지은이 서문 = 5
옮긴이의 글 = 8
일러두기 = 14
데라 둔 지방 형무소에서
95 18세기 유럽의 사상 전쟁 = 15
96 대격변 전야의 유럽 = 23
97 거대한 기계의 등장 = 32
98 산업 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되다 = 39
99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다 = 48
100 바스티유의 함락 = 58
101 프랑스 혁명 = 67
102 혁명과 반혁명 = 76
103 지배 계급의 정부와 혁명 정부의 차이 = 86
104 나폴레옹 = 92
105 나폴레옹에 대한 보충 = 102
106 당시의 세계 정세 = 113
107 제1차 세계 대전까지의 100년 = 119
108 계속되는 19세기 이야기 = 126
109 인도에서의 전쟁과 반란 = 137
110 인도 수공업자의 파멸 = 147
111 인도의 촌락, 농민 그리고 지주 = 155
112 영국은 어떻게 인도를 지배했는가 = 166
113 인도의 각성 = 177
114 영국이 중국에 아편을 강요하다 = 190
115 곤경에 빠진 중국 = 200
116 일본의 약진 = 205
117 일본이 러시아를 이기다 = 214
118 중국이 공화국이 되다 = 223
119 동남 아시아 = 229
120 다시 설날을 맞이하다 = 238
121 필리핀과 미국 = 242
122 세 대륙이 만나는 지점 = 248
123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며 = 254
124 이란 문화의 끈질긴 전통 = 261
125 페르시아의 제국주의와 민족주의 = 270
126 혁명에 대한 일반적 고찰, 특히 유럽의 1848년 혁명에 대하여 = 277
127 이탈리아의 통일과 독립 = 288
128 독일의 발흥 = 295
129 유명한 문필가들 = 305
130 다윈과 과학의 승리 = 314
131 민주주의의 전진 = 324
132 사회주의의 등장 = 333
133 칼 마르크스와 노동자 조직의 성장 = 342
134 마르크스주의 = 352
135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 = 362
136 세계의 채권자가 된 영국 = 371
137 미국의 남북 전쟁 = 380
138 보이지 않는 제국, 아메리카 = 390
139 700년에 걸친 아일랜드와 영국 간의 분쟁 = 397
140 아일랜드의 자치와 신 페인 = 408
141 영국이 이집트를 차지하다 = 416
142 투르크, '유럽의 환자'가 되다 = 428
143 차르 시대의 러시아 = 438
144 실패한 1905년의 러시아 혁명 = 446
145 한 시대의 종말 = 454
146 세계 대전이 시작되다 = 461
147 세계 대전 전야의 인도 = 473
148 1914∼18년, 제1차 세계 대전 = 482
149 전쟁의 경과 = 490
150 러시아에서 차르 권력의 붕괴 = 503
151 볼셰비키들이 권력을 장악하다 = 513
152 소비에트가 마침내 내전에서 승리하다 = 526
찾아보기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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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폐인
4.5
영국지배하의 제국주의 사관과 중국,인도문명의 자부심이 결합된 사관이 뒤섞여있지만, 차분하게 풀어간 역사서술은 인정할만 함
RyoNg
3.0
한팜 전에 거의 다 읽고는 이제서야 마무리 했다. 딱히 흥미가 없는 근현대사라 그런지 1권 보다는 재미가 덜 했다. - 2023.09.25
흑설탕
4.0
2020.05.20.
달세계
4.0
사실 1,2,3 권을 나누는 건 크게 의미없고 이 책이 무엇보다 의미있는 점은 세계사를 단순히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승범
3.5
1권보다는 다소 영국에 지배를 받는 식민지 국가의 지식인으로서 느끼는 생각과 감정이 잘 드러나서 읽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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