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김복희님 외 1명 · 시
1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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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248권.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김복희의 첫 시집으로 시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랑’, ‘인간’, ‘새’, 그리고 ‘나’의 조합이다. 섬세하고 단호하게 발명의 작업을 이어 간다. 발명의 첫 다발인 이 책은 인간을 부르는 가장 낯선 입 모양이자, 사랑을 말하는 가장 새로운 목소리다.

독립을 향하여 ⟨하얼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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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손발을 씻고 새 인간 ...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동물과 인간이 사랑하고 사물과 언어가 분열하는 무섭게 아름다운 ...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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