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곽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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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트머리 3등'의 의과대학 성적. 어쩔 수 없이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 출발하였지만, 자존심마저 버리고 대형병원의 부속품처럼 살 순 없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적은 간데없고, 병원에서 누리는 조그마한 권력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에 골몰하는 대학병원 교수들. 하지만 그들에 맞서는 우리의 주인공 역시 '정의로운 영웅'은 아니다. 질 싸움은 피해 가며 기회가 오면 주먹질도 서슴지 않는, 골 때리는 의사의 좌충우돌 분투기. 환자들은 모를, 그리고 의사들은 쉬쉬할 날것 그대로의 병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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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그렇게 응급의학과 레지던트가 되었다 1년차 - 그들만의 의사 놀이 ? 미니무스 교수의 아침 회진 ? 징계위원회의 추억 ? 수상한 전원 문의 ? 응급의학과 주제에? ? 우리 임상과 문제가 아닙니다 2년차 - 곽경훈이 문제네 ? 패혈증 쇼크 정복기 ? 달라질 것은 없었다 ? 우두머리 없는 병사의 서러움 ? 진공관 교수의 등장 ? 교수님 길들이기 ? 병원에 아는 사람 있습니까? 3년차 - 소름 끼치는 현실주의 ? 누구의 책임인가 ? 전염병의 시대 ? 최악의 모욕 ? 데자뷰 ? 자네는 왜 그렇게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나? ? 마녀 교수 4년차 - 의국장이 되었지만 ? 자네가 수고 좀 하게 ? 해피엔딩 ? 썩은 고기의 냄새 ?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소시지 굽는 방법 ? 초음파 악당 에필로그 - 괴물의 뱃속에서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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