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며 _ 오늘은 우울해서 빵을 샀지만, 내일은 로맨스를 꿈꿀 거야! · 해 뜨기 전, 암브로시아의 시간 · 다이어트 중에도 빵집은 절대 못 지나쳐 · 빗질한 해변에서 즐기기, 비치코밍 · 내 머리맡은 언제나 신비로운 정원 · 온몸이 노래하는 보디 오일링 · 당신의 아침은 햅번 스타일인가? 쿠퍼 스타일인가? · 하루쯤 거품 목욕으로 사치스러워도 괜찮아 · 평범한 날 오히려 좋아, 케이크! · 아브라카다브라, 참(Charm) 장식에 주문을 걸다 · 치즈의 발음은 늘 부드럽게 치이이이이이즈 · 지금 이곳이 아닌 그 어딘가로, 영화 속 세계 · 어느 순간 내 방이 디올 매장이 되는 마법 · 엉덩이를 씰룩씰룩, 춤이 껍질을 깨고 터집니다! · 쉿, 어때요, 일기 씨, 우리 비밀 이야기할까요? · 어제의 따분한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킬 드레스업 · 왁자지껄, 이것이 바로 시장의 맛! · 때론 온화하게, 때론 열정적으로! · 발을 들이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 · 선물이 아닌 듯한 선물을 전해 보세요 · 이상하고 별스러운 ‘글래머 루틴’ · 오늘은 누에고치가 되는 날 · 무엇이든 머리 위에 얹어 보세요 · 바닐라 향이 나는 집안일이면 꽤 괜찮지? · 어디에서든 체크 시트를 깔면 센트럴 파크가 됩니다 · 머리카락도 꼭꼭 감춰줄 나만의 숨은 공간 · 나의 두 번째 일상복, 파자마 · 도서관에서 1920년대 파리의 크루아상을 음미하다 · 너에게 또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귀 기울임 · 괴성을 질러도 박수를 받는 곳, 알고 있니? ·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집으로 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 즐거움이 폭발하는 수취인불명의 쪽지 · 새로운 길로 안내할 로맨틱한 밤의 음악 · 그날, 그 시간, 그때의 향으로 떠나는 향수의 여정 · 시간이 지날수록 더 진해지는 우리의 찰나 · 지상 최대의 보물찾기 할 사람! · 내가 그린 마음속 그림 같은 그림책 · 오늘 하루도 무사함을 감사히, 필로우 초콜릿 ·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그 말, 필로우 토크 ·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적 언어 · 내게 허용된 무한한 일탈, 자동차 여행 · Stairway to Heaven, 옥상 · 네 개의 원더랜드가 있는 곳에 산다는 건 ·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접시 · 네루다의 우편배달부가 내게도 찾아올까? ·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 이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입니다 · 엄마 뱃속에서처럼 물장구를 쳐보세요 · 발을 힘차게 굴리면 하늘로 오를 수 있어 · 별다른 이유 없이 행복을 주는 나만의 보물 · 닳고 닳은 감정이 새롭게 태어나는 헌책방 · 타박타박 맨발 걷기 · 우리 모두는 제멋대로 피어난 들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