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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그림동화. 손녀와 함께 살아온 할머니는 어느날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다. 도서관의 책을 반납하고 외상값을 갚은 후 손녀와 함께 마을 산책을 나선다. 마을을 천천히 거닐면서 나무와 꽃과 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적인 것의 아름다움을 손녀에게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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