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자살토끼
앤디 라일리 · 만화
112p

'끊임없이 자살하는 토끼'라는 눈길을 끄는 컨셉으로 독자를 사로잡았던 <자살토끼> 2탄이다. UFO 광선에 두동강나고, 벌에 쏘이고, 풍차에 치인 토끼는 여전히 살아있고, 여전히 죽기를 시도한다. 문학, 영화, 예술 등 각 분야에 영감을 준 다양한 자살방법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죽기에 목숨건 토끼의 모습은 오히려 살아남기 위한 방편이라는 지적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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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변함없이 기발한 방법들.
차노스
4.5
사는 게 힘들지만 죽는 것도 힘들어
팜므파탈캣💜
2.5
자살 수법들이 반복적으로 식상해지기는 했지만 닥터후, 스타워즈, 에일리언 등 대중매체를 패러디하고 자살에 실패했을 때 플랜비로 자살하는 내용이 유쾌하다.
04
5.0
킹살토끼
요무
4.5
죽는 방법의 다양화로 그려낸 삶의 유한성
김종인
1.0
키치하다. 아닌척 하지만 작가가 스스로 예술가라고 생각하는 (혹은 그렇게 내가 느껴지는) 만화는 별로 안 좋아한다. 그냥 비급감성을 가진 삼류만화다. 소재의 무게감에 비해서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일차원적인건 모두 공감하길 바란다. 소재의 자극성만이 기억에 남는다면 그건 만화가 아니라 이미지 폭력의 나열일 뿐이다.
4명
4.5
지하철에서 읽다가 주변한테서 눈치받았던 적이..
이나윤
5.0
어릴때부터 나는 약간 미쳣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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