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마을에 사는 고교생 아오이. 진로를 정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음악에만 몰두하며 하루를 보낸다. 그런 아오이를 걱정하는 언니 아카네의 옛 연인이자 고등학교 졸업 후에 상경한채로 연락이 없는 신노스케가 마을로 돌아왔다. 그와 동시에 아오이의 앞에 고등학생때의 모습을 한 신노스케(신노)가 나타난다! 이윽고 아오이는 신노를 좋아하게 되는데...... 한편, 아카네와 신노스케도 13년만의 재회를 한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두번째 첫사랑”이 시작된다.
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 해”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이 보내드리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두번째 첫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