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는 글 1. 첫 번째 조각 ‘암호’ (1) 예술, 깨어 있는 꿈 (앤디 워홀, 〈브릴로 박스〉 × 아서 단토) (2) 불안하다, 그러나 걷는다 (알베르토 자코메티, 〈걷는 사람〉 × 장폴 사르트르) (3) 완전히 붕괴되는 시간 (박찬욱, 〈헤어질 결심〉 × 알랭 바디우) 2. 두 번째 조각 ‘단서’ (1) 토끼 굴이 얼마나 깊은지 보여주마 (워쇼스키스, 〈매트릭스〉 × ‘시뮬라크르’) (2) 벽을 넘어 벽으로 (핑크 플로이드, 《The Wall》 × 미셸 푸코) (3) 예술가, 자본주의의 게릴라들 (노순택, 《얄읏한 공》 × 발터 벤야민) 3. 세 번째 조각 ‘편지’ (1) 신은 용서할 수 있을까 (이창동, 〈밀양〉 × 자크 데리다) (2) 왜 우리는 사진을 불태우나? (케네스 로너건,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롤랑 바르트) (3) 너를 기록한다는 것 (다르덴 형제, 〈로제타〉 × 한나 아렌트) 미주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