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설가 이외수와 세밀화가 정태련이 함께 작업한 그림 에세이. 여성이라는 존재가 가진 힘을 위트와 재치로 풀어낸 이외수의 글과, 화가 정태련이 3년 동안 전국의 산야를 떠돌며 화폭에 담은 55점의 꽃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작가는 여성의 존재를 변질시킨 각박한 시대와 그를 둘러싼 사회제도, 교육, 종교 등을 하나하나 꼬집으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 자체를 단절하기보다는 거듭 돌아봄으로써 소통하기를 권한다.
이카레
2.0
#과거 기록 편집 11 일찌감치 군대 시절에 작가의 '하악하악'을 읽고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다. 이 책도 제목 때문에 골랐는데 이번에는 사랑에 대해 다시 알게 되고 정의를 내리는데 조금 도움이 됐... 나? 사랑을 하라, 사랑이 최고의 영약이니. 허세 부리지 말라. 내가 참되야 내 짝도 참될지어니.
소월이
1.5
그러는 신선님이 여자를 더 모르는거 같은데요..
tt
1.5
남자가 봐도 화나는 여성비하 산문집
박용규
2.5
사람은 원래 사람을 모른다..
깐깐한 김마루
2.0
그래서 마누라 그렇게 힘들게 했습니까
Su Hyoen
0.5
여자를 모르는 건 당신이죠.
김슬픔
2.0
여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