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2018년
1. 스페인에 첫발을 내딛다
2. 스페인 외교무대에 데뷔하다
3. Mobile World Congress(MWC)에서 5G 세계를 체험하다
4. 바르셀로나 첫 방문에서의 이모저모
5. 카탈루냐 분리독립에 대한 소고
6.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
7. 800년 전통의 살라망카 대학에 한국학이 뿌리를 내리다
8. 스포츠 외교
9. 한국과 스페인 문화의 접목 - 가곡과 플라멩코의 만남
10. 계속되는 고위인사 방문 - 의회 및 사법부 교류
11. 2018년 4월 마드리드의 이런저런 이야기
12. 대스페인 외교전략을 짜다
13. 스페인의 2018-2022 대아시아 전략 비전
14. 한국 최초 공중급유기 제작 에어버스 헤타페 공장 방문
15. 한-스페인 신재생에너지 협력의 시동을 걸다
16. 성가족 성당과 스페인 3대 미술관의 한국어 서비스 이야기
17. 바스크 나라(Pais Vasco)에 가다
18. 펠리페 6세에게 신임장을 제출하다
19. 갑작스러운 정권 교체
20. K-Beauty의 인기
21. 안달루시아 자치주와 경제협력을 추진하다
22. 한-스페인 건설협력 포럼과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23. 신정부 인사들과 첫 대면
24. 8월의 마드리드와 세스페데스 신부의 고향 마을
25. 다시 활기를 찾은 마드리드
26. 한국과 스페인의 국경일 이야기
27. 카나리아 제도 이야기
28. 대사배 태권도 대회와 돈키호테배 태권도 대회
29. 2018년 가을의 이모저모
30. 스페인 헌법 이야기
31. 2018년 유럽연합(EU)을 강타한 난민 문제와 스페인
32. 2018년 부임 첫해를 마무리하며
2019년
33. 국왕 주최 외교단 신년하례식과 한복 외교
34. 주바르셀로나 총영사관 개관과 한-스페인 포럼 개최
35. 공공외교 - 스페인 주요 재단과 포럼에서 한국을 알리다
36. 공공외교 - 스페인 젊은이들과 어울리다
37. 2020년 한-스페인 수교 70주년 준비에 착수하다
38. 서-한 상공회의소와 스페인진출 한국기업협의회
39. 지방 경제외교 - 스페인 최남단 알헤시라스
40. 지방 경제외교 - 발렌시아, 알칼라 데 에나레스
41. 북한대사관 이야기
42. 대사관저 이야기
43. 250명의 한국과 스페인 사람들이 함께 밥을 먹다
44. 한식 페스티벌 갈라 디너 이야기
45. 높아진 한국문화의 위상 - 〈기생충〉과 〈고통과 영광〉
46. 2019년 가을 마드리드의 이모저모
47. 펠리페 6세 국왕 내외의 한국 국빈 방문
48. ‘스페인 산업 4.0 국제회의’ 주빈국 참가
49.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5)와 ASEM 외교장관회의
50. 스페인에서 생각나는 사람들
51. 산티아고 순례길
2020년
52. 2020년의 시작
53.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Fitur 2020) 주빈국 참가
54. 코로나19로 연기된 문재인 대통령의 스페인 방문
55. 코로나19 확산과 봉쇄된 스페인 생활
56. 봉쇄 해제 후 새로운 생활 방식
57. 뉴노멀(New Normal) 시대 외교 활동
58. 코로나19 2차 유행
59. 수교 70주년 마스크 외교, 그리고 또다시 봉쇄
60. 한-스페인 수교 70주년 기념 책자 발간 행사 개최
61. 이임을 앞두고
62. 스페인을 떠나다
못다한 이야기
63. 한국과 스페인의 유사성
64. 마요르카의 안익태 선생 유택
65. 스페인의 산업과 기업
66. 스페인 포도주와 음식의 추억
67. 어떻게 스페인을 여행할까?
전홍조 대사의 스페인 일기
전홍조 · 인문학/역사
4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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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페인 양국 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한 2018~2020년에 주스페인대사로 근무했던 필자가 경험한 생생한 외교현장의 기록이자 흥미로운 스페인 기행문이다. 이 책은 한 외교관이 스페인에서 현지인들과 직접 부딪히며 체험하고 느꼈던 내용을 담았다는 점에서 스페인에 대한 우리의 시각에 또 하나의 다양성을 더해준다. 외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스페인을 잘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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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외교관의 눈으로 본 스페인 이야기
생생한 외교현장의 기록이자 흥미로운 스페인 기행문
이 책은 한-스페인 양국 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한 2018~2020년에 주스페인대사로 근무했던 필자가 경험한 생생한 외교현장의 기록이자 흥미로운 스페인 기행문이다. 일기 형식으로 시간을 따라 기술되지만,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필자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전개했던 외교 전략과 활동들이다. 펠리페 6세 국왕의 방한,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 주빈국 참가, 성가족성당과 스페인 3대 박물관의 한국어 서비스 도입, 양국 기업들의 제3국 공동 진출 지원, 신재생에너지 협력, 산업 4.0 국제회의 주빈국 참가, 주바르셀로나 총영사관 개설 등을 계획하고 이루어가는 과정이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스페인 생활과 외교활동도 읽어 볼 만하다.
둘째 카탈루냐 분리독립 문제, 스페인 헌법 이야기, 난민 문제 등 스페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에 대한 필자의 깊이 있는 관찰과 생각이 잘 담겨 있다. 스페인 사람들이 아시아와 한국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도 흥미롭다.
셋째 필자가 방문했던 스페인 여러 지역들의 역사, 문화, 산업, 자연, 사람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물론 북부의 바스크, 갈리시아에서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중해의 발렌시아, 대서양의 카나리아 제도까지, 다른 기행문에서는 찾을 수 없는 스페인의 색다른 측면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외교관이 스페인에서 현지인들과 직접 부딪히며 체험하고 느꼈던 내용을 담았다는 점에서 스페인에 대한 우리의 시각에 또 하나의 다양성을 더해준다. 외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스페인을 잘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수경
3.5
기존의 스페인에 관한 책과 달리 외교관의 시각으로 스페인을 접해볼 수 있었다. 저자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쁜 일정을 따라가다 보면 외교관 정말 아무나 하는 거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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