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oria3.5권력의 횡포와 사회 치안의 명분 아래 짓밟히는 소외 계층의 희망. 베르세르크를 보면서 내성을 충분히 길렀는 줄만 알았는데 이 작품을 보니 아직도 속이 메슥거린다.좋아요5댓글0
47373.0작가양반 스토리 너무 대충 쓴 거 아니여? 첫째로 지나치게 짧은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충분한 몰입이 힘들고, 둘째로 주제의식의 미비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음. 그냥 작가의 상상을 적당히 극화해 출판한 것 같은데 돈 아깝소. 내포하는 논쟁거리들은 많으나 졸작. 비현실적인 상황을 그려내 독자로 하여금 생소한 감정을 느끼고 곱씹어보도록 한 점은 의미있다고 생각함. *레진 결제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Pieoria
3.5
권력의 횡포와 사회 치안의 명분 아래 짓밟히는 소외 계층의 희망. 베르세르크를 보면서 내성을 충분히 길렀는 줄만 알았는데 이 작품을 보니 아직도 속이 메슥거린다.
이지원
2.0
작가 취향을 100% 드러낸듯
열심히살자
3.5
불건전함을 논하기 이전에 그냥 성립조차 안 될 정도로 어설픈 설정이지만, 사무라 히로아키의 작화로 그려진 부조리극은 매력적
무적콧털
4.0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똥오줌을 못가리노;;
카페라따
0.5
집에 있지만 역겨워서 이십페이지이상못봄
박군
3.0
잔혹한 연출도 힘들지만 그 특정 상황이 주는 충격이 제법 크다. 정독하기 힘들 수도 있다.
4737
3.0
작가양반 스토리 너무 대충 쓴 거 아니여? 첫째로 지나치게 짧은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충분한 몰입이 힘들고, 둘째로 주제의식의 미비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음. 그냥 작가의 상상을 적당히 극화해 출판한 것 같은데 돈 아깝소. 내포하는 논쟁거리들은 많으나 졸작. 비현실적인 상황을 그려내 독자로 하여금 생소한 감정을 느끼고 곱씹어보도록 한 점은 의미있다고 생각함. *레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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