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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어벤저스 백과사전

매트 포벡님 외 2명 ・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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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마블 어벤저스 백과사전
매트 포벡/대니얼 월리스/앨런 카우실 · 2016 · 만화
352p
2015년 4월 출간한 <마블 어벤저스 얼티밋 캐릭터 가이드>, 같은 해 12월 출간한 <마블 백과사전>에 이어 마블 관련 DK 백과사전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캐릭터의 인지도나 중요도에 상관없이 어벤저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상세 설명을 시도한다. 신체능력자(헐크, 퀵실버, 스파이더맨), 과학능력자(아이언 맨, 행크 핌, 팔콘), 신비능력자(스칼렛 위치,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백병전 전문가(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 불멸자(토르, 비전, 울트론, 타노스), 관련단체(어벤저스, S.H.I.E.L.D., A포스) 등 다섯 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정리했다. 더불어 해당 캐릭터와 관련 핵심 스토리 라인도 시간 순으로 수록됐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막강한 어벤저스가 탄생하고 50년이 흘렀다! 이 얼마나 야심만만한 유산인가. 첫 번째 이슈에서 아스가르드 악의 신 로키는 증오해 마지않는 배다른 형 토르에게 복수하려다 의도치 않게 원조 어벤저스 팀을 탄생시켰다. 다른 히어로들이 갈등에 휘말렸고 역사적 연합이 이뤄졌다. 그 특별한 날 이후 어벤저스 멤버의 명단은 셀 수 없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한 가지 사실은 명백했다. 어벤저스는 히어로 한 명이 물리칠 수 없는 적들과 싸우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 말이다. 어벤저스는 마블 유니버스 도처에서 멤버를 영입한다. 슈퍼 솔저, 신, 감마선을 쬔 헐크, 아머 입은 남자, 안드로이드, 마법사, 전직 소비에트 스파이, 뮤턴트, 그리고 개미만 한 크기로 줄어들 수 있는 천재 생화학자가 포함돼 있다. 첫 18회는 토르, 아이언 맨, 자이언트 맨, 그리고 와스프가 장악했고 주로 한 이슈짜리 이야기들이었는데 앞으로 그들의 중요한 특징이 될 조직 내 역학관계가 설정됐다. 그러다가 당시 작가이자 편집자이던 스탠 리가 갑자기 멤버를 바꿔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강력한 히어로 여럿이 팀을 떠났다. 이제는 기념비적인 이슈가 된 네 번째 이슈에서 얼음 덩어리 속에 있던 캡틴 아메리카가 두 명의 추방자 뮤턴트(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개심한 슈퍼 빌런이자 명사수 호크아이가 포함된 팀을 주도하게 됐다. 이전 멤버보다 약하지만 용감했던 이 멤버로 아투마와 선즈 오브 서펀트 같은 적에 맞서며 여전히 무시하지 못할 전력임을 입증했다. 확연히 다른 이 세 사람을 잘 연마된 하나의 전투 부대로 만들기 위해 캡의 전설적 지도력은 한계까지 시험대에 올랐다. 작가 로이 토마스의 등장과 함께 또 다른 시대가 열렸다. 로이는 판타스틱 포에서 블랙 팬서를 데려왔고, 수십 년 동안 어벤저스의 심장이었던 핵심 멤버 비전을 탄생시켰다. 그의 지휘하에 여러 이슈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이 일반적인 형태가 되었다. 매우 중대한 사건 크리/스크럴 전쟁은 지금까지도 마블 유니버스 전역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다른 작가들도 어벤저스/디펜더스 전쟁, 코르박 사가, 언더 시즈, 갤럭틱 스톰, 그리고 어벤저스 포에버 같은 자신만의 서사시를 창조하면서 이 타이틀은 가장 기념비적 사건들이 일어나고 진행될 수 있는 빈 도화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어벤저스 앞에서는 어떤 땅이나 기괴한 영역이나 시대도 한계가 되지 못한다. 그들은 현기증이 날 만큼 높은 올림푸스부터 검붉은 바닷속 깊은 곳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곳을 모험했다. 그들은 마스터즈 오브 이블, 조디악, 스쿼드론 시니스터와 카운슬 오브 크로스 타임 캉스처럼 제각기 다른 적수들과 대면했다. 그리고 언제나 승리를 거뒀다. 열정 넘치는 팀이었으니까. 이 타이틀에서 항상 꾸준했던 것이 있다면 자신을 어벤저스라 부를 수 있는 캐릭터의 수가 계속 증가했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현재 130명의 캐릭터가 부름에 응답할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어떤 슈퍼 히어로 팀도 가지지 못한 기록일 것이다. 멤버들이 급증하면서 관련된 타이틀 숫자도 늘어났다. 어벤저스는 하나의 타이틀에서 언캐니 어벤저스, 뉴 어벤저스, 시크릿 어벤저스, 마이티 어벤저스, 영 어벤저스, 그리고 수많은 리미티드 시리즈까지 아우르는 타이틀이 되었다. 각각의 시리즈는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더 읽고 싶어 하는, 도저히 채울 수 없을 것만 같은 독자의 욕망을 채워 주기 위해 어벤저스라는 더 큰 프랜차이즈 일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이 타이틀들은 모두 2015년 봄부터 진행된 마블 사상 최대 규모 이벤트의 그라운드 제로였다. 이 중대한 이야기는 어벤저스에서 무대 중심에 있었던 장대한 일련의 이벤트들을 통해 마블 유니버스 전체를 말 그대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수년 동안 준비된 서사시가 남기고 간 흙먼지가 가라앉았을 때, 그 어떤 것도 전과 같지 않았다. 그것은 어벤저스와 함께 시작되었고 어벤저스와 함께 끝났다. _ 랄프 마치오의 서문 중에서 2015년 4월 출간한 <마블 어벤저스 얼티밋 캐릭터 가이드>, 같은 해 12월 출간한 <마블 백과사전>에 이어 마블 관련 DK 백과사전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마블 어벤저스 얼티밋 캐릭터 가이드>가 부담 없는 볼륨감에 휴대하기 편리한 판형을 내세워 큼직한 활자로 서술된 간략한 내용과 수치화된 파워랭크로 어벤저스 중요 캐릭터 간 역학 관계를 한눈에 알기 쉽게 편집되었다면, <마블 어벤저스 백과사전>은 캐릭터의 인지도나 중요도에 상관없이 어벤저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상세 설명을 시도한다. 신체능력자(헐크, 퀵실버, 스파이더맨), 과학능력자(아이언 맨, 행크 핌, 팔콘), 신비능력자(스칼렛 위치,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백병전 전문가(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 불멸자(토르, 비전, 울트론, 타노스), 관련단체(어벤저스, S.H.I.E.L.D., A포스) 등 다섯 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정리했다. 더불어 해당 캐릭터와 관련 핵심 스토리 라인도 시간 순으로 수록됐다. <마블 어벤저스 얼티밋 캐릭터 가이드>와 <마블 어벤저스 백과사전>은 각각 가이드북과 백과사전이라는 용어가 뜻하는 목적에 충실한 내용의 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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