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걸이냐, 결투냐!
낙오자냐, 승리자냐!
중년이냐, 소년이냐!
착한 사람이냐, 짐승이냐!
선택하라, 인생을!
타니시 토시유키 27세.
어물쩡거리다 곧 서른살.
뛰기 시작한다면 기회는 지금 뿐이다 보이!
마지막 이야기.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장면.
타니시,
웃고 있느냐?
한 단계 위의 사나이를
향하여!
가자,
라스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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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민
4.0
이토록 적나라하고 잔인한 만화도 찾기힘들다. 읽으면서 몇번이나 세상이 뒤집히는 느낌을 받게된다.
안태훈
4.5
요한 크루이프가 무리뉴의 축구를 “안티 풋볼”이라 불렀다면, 나는 겐고를 “안티 만화” 구사자라 부르겠다. 독자들의 짜증을 돋구는 주인공의 찌질함과 불합리한 상황에도 만화를 놓을 수 없는 이유는, 그의 발버둥이 우리 생활 속의 사투를 연상하게 만들어서가 아닐까. 이 만화 전개의 대단원에 들어설 때의 깨달음과 감동은 정말 귀중하다고 할 수 있다. 현실에 대한 작가의 치밀한 관찰이 돋보이는 부분
김수영
3.5
아무리 개똥같은 일이 생기더라도 Life goes on.
박자
4.0
이보다 더 찌질할 수 없다
泣き
4.5
찌질해질 용기조차 없는 우리들에게.
원재
5.0
꿈속에서 주먹질 할 때 기분.
오키오키
3.5
작가님 오너캐들 너무 찌질한거 아닙니까
상원
4.0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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