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만화로 풀어낸 새로운 스타일의 인도여행 이야기 & 인도 여행법. 세계 첫 배낭여행지로 인도를 택한 저자가 인도에서의 수많은 경험과 만남을 통해 인도가 얼마나 매력적인 여행지인지, 여행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되짚어보게 한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1___ 만화로 그린 최초의 인도여행기 인도와 만화와의 만남은 인도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다. 사진으로만 보던 인도, 글로만 보던 인도와는 또 다른 인도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만화로 그려낸 인도는 인도의 매력 포인트를 꼭꼭 짚어 보여줌으로써 이전의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2___ 만화로 풀어낸 인도 여행법 인도는 여행하기 쉽지 않는 나라이다. 비행기 표만 끊었다고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기차표는 어떻게 구입하고, 기차는 어떻게 타야하는지, 버스는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빈방은 어떻게 구해야하는지 여행을 하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만화로 알기 쉽게 그려내고 있다. 이밖에도 인도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메뉴, 여행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 등을 꼼꼼히 풀어내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3___ 학습서보다 더 학습적이다 인도의 세기적인 건축물인 타지마할부터 시크교의 성지인 황금사원, 아름다운 건축물 칼리사원 등 수많은 인도의 건축물들이 저자의 손을 통해 리얼하게 되살아나고 있다. 또한 인도에는 어떤 민족들이 살는지, 행정구역은 어떻게 나뉘어져 있는지, 어떤 언어, 어떤 종교가 있는지, 결혼 풍습은 어떤지, 어떤 민족의상이 있는지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4___ 글과 사진과 만화의 절묘한 조화 제목 ‘인도, 바람도 그릴 수 있다면…’처럼 인도의 바람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저자의 인도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때로는 글로, 때로는 사진으로,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안내하는 만화로 인도의 구석구석, 인도인들의 진솔한 삶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집어던지고 떠난 인도. 조금은 불쾌하게 시작된 인도이지만, 점점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고, 급기야 인도 무한사랑에 빠진 저자. 책 전체를 통해 저자가 왜 인도를 고집했는지, 또 인도를 찾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