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3.0작가가 수영을 다니면서 쓰게 된 에세이 굉장히 술술 읽히고 짧아서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다 무언가 하고싶거나 배우고 싶을 때 꾸준히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주현
3.0
작가가 수영을 다니면서 쓰게 된 에세이 굉장히 술술 읽히고 짧아서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다 무언가 하고싶거나 배우고 싶을 때 꾸준히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음
다미정
3.0
공감가는 구석이 많은 담담한 일기. 문장이 약간 어색하지만 풋. 하고 웃게 된다.
경경
3.0
이 책을 읽고 다시 중급반을 등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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