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시나리오 작가
002. 스토리텔링의 기초
003. 시나리오 작법
004. 시나리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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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1. 관객이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누군가(somebody)'에 관한 스토리이다.
2. 그 누군가는 '어떤 일(something)'을 하려고 대단히 노력한다.
3. 그 어떤 일은 성취하기가 '어렵다(difficult)'.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4. 그 스토리는 최대한의 '정서적 임팩트(emotional impact)'와 '관객의 참여(audience participation)'를 끌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5 그 스토리는 '만족스러운 엔딩(satisfactory ending)'으로 맺어져야 한다.
이렇듯 '잘 짜여진 좋은 스토리'란 간단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쓰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는 말그대로 '가이드'이다.
이 책 는 희곡 작법에 관한 마블리의 저서 '극적 구조'를 데이비드 하워드가 시대에 맞도록, 그리고 시나리오 작법에 알맞도록 고쳐쓴 것이다.
이 책이 기존에 나와 있는 시나리오 작법책들과 다른 두드러진 특징은 철저히 실용성을 중시했다는 점이다. 저자 스스로 시나리오작가를 예술가(artist)라기보다는 스태프들 중의 한사람(staff
writer)으로 본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시나리오란 결국 작가와 관객이 벌이고 있는 게임이며, 따라서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관객의 체험'이라는 실용주의적 관점을 시종일관 관철시키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 <시나리오 작가>에서는 영화에 있어 작가의 역할은 무엇이며 그 위상은 어떠한가에 대해, 2부에서는 좋은 스토리의 요건, 스토리의 세계 등
<스토리텔링의 기초>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3부 <시나리오 작법>으로 갈등, 장애물, 캐릭터의 성격묘사 등 시나리오 쓰기에 필요한 21개 세부항목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작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들이 실제 영화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알 수 있도록 4부에서는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12편을 항목별로 분석해 놓았다.
3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간단명료한 정의와 4부에서 반복학습하도록 되어 있는 풍부한 예시들이 바로 이 책이 이론서가 아니라 실용서라는 증거이다.
역자는 이러한 학습방법을 '연역과 귀납의 변증법'이라 부르고 있는데 예를들어 3부에서 '아이러니'에 대한 정의를 익힌 다음 4부에서 분석하고 있는 12편의 영화들을 하나하나 상기해보면서 그 속에 숨겨진
'아이러니'라는 기법을 찾아보는 것은 연역적 방법이며, 반대로 개별적인 영화들로부터 '아이러니'들을 찾아내어 그것들을 꿰뚫고 있는 하나의 핵심을 이해하는 것이 귀납적 방법이라는 것이다. 독자는 이처럼 연역과 귀납의
변증법적 발전과정을 지속적으로 거치면서 하나의 작법이론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게 된다.
또한 이 책에는 원서에 없는 한글판 부록들이 수록돼 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에 등장하는 시나리오작가들에 대한 간략한 필모그래피를 덧붙였으며,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영화들에 대해서도 개괄적인
내용을 별도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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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blueye
5.0
영화 전공 서적이라 그런지 소설만큼 재밌다.
간지오백억
3.5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려고 대단히 노력하는데 그것을 성취하기는 매우 어렵다. 주인공- 목표-어렵다-정서적임팩트, 관객의 참여/클라이막스-만족스러운엔딩+주인공의 변화. 주제 주제는 오프닝에서부터 멋지고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유능한 시나리오작가는 그저 캐릭터와 상황을 창조해난다. 내가 원하는 것은 관객이 자기가 지금 어떤 현실을 체험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대사 속에 극작가의 개인적인 의견이 억지로 담겨 있다는 인상을 주는 것만큼 나쁜 것은 없다.-헨리크 입센 주제란 작가가 탐구하고자 하는 ‘인간 딜레마’의 영역에 속한다.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은 그 스토리가 어떤 방식으로 끝맺느냐이다. 설명 -필수적이지 않은 설명 혹은 스토리가 진행되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명확해지는 성명은 없애버려라. -설명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그것을 갈등이 있는(가능하다면 유머도 있는) 장면 속에 배치하라. -설명의 제시는 가능한 한 뒤로 미뤄라. 드라마틱한 임팩트가 최고조에 달한 순간이 가장 좋다. -설명이 필요한 순간마다 국자로 퍼주지 말고 한 방울씩 떨어뜨려줘라. ✔︎영화 분석을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자. 뺏고 싶은 연출을 오마쥬해서 표현해보자. 6가지 점검 단계를 꼭 하자. 씬바이씬 중요한 이야기의 디테일을 쌓아가자.
엉잘알
4.5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임.
김유성
읽고싶어요
읽어볼 책
일반음식점
읽는 중
왜 몇 번을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을까
율이
3.0
작은거라도 만들어낼때 이 모든게 기본이라니.
홍진화
5.0
재미있게 시나리오 입문하기 좋은책
dottt95
3.0
역시 재미있게 잘 만들어진 영화는 암시를 던져주되 진실은 살짝만 보이게 감추는, 밀당을 잘해서 관객이 푹 빠지게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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