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oria3.5완전한 선인도 악인도 없고, 완벽한 영웅도 악역도 없는 게 우리네 살아가는 세상이다. 시대에 흐름을 따라 헤엄치고 어떻게든 발버둥치며 살아나가는 것 뿐.좋아요30댓글2
이제훈3.5나라는 뿌리며 국민은 꽃이다. 뿌리없는 꽃은 검게 비틀어지기 마련이다. 검게 비틀어진 꽃은 살아남을 일말의 가능성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다만 떨어진 꽃잎 한 장이 물가에 떠내려갔다.좋아요10댓글0
샌드3.5머지않아 김영하의 작품이 클래식이 된다면 대표작으론 이 책이 되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 생생한 문체들로 가득하며 지루하지 않습니다. 비록 이 책이 김영하의 최고작은 아닐지라도 오랜 기억으로 남을 듯한 책입니다.좋아요10댓글0
Pieoria
3.5
완전한 선인도 악인도 없고, 완벽한 영웅도 악역도 없는 게 우리네 살아가는 세상이다. 시대에 흐름을 따라 헤엄치고 어떻게든 발버둥치며 살아나가는 것 뿐.
달찡
4.5
내가 읽은 김영하 작품 중에서 제일 먼저 추천하고 싶은.
MinJin Park
2.5
후반부의 평정심이 아쉽다
흑고양
5.0
해지는 풍경을 좋아한다면 이 책의 결말 역시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유승걸
4.0
역사의 무게감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나 후반부는 아쉽다
상범
3.0
길을 걷다가 보도블록 사이에 외롭게 핀 꽃을 보면 걸음을 멈춰 그들의 감정을 느껴보곤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감정도 그러했다.
이제훈
3.5
나라는 뿌리며 국민은 꽃이다. 뿌리없는 꽃은 검게 비틀어지기 마련이다. 검게 비틀어진 꽃은 살아남을 일말의 가능성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다만 떨어진 꽃잎 한 장이 물가에 떠내려갔다.
샌드
3.5
머지않아 김영하의 작품이 클래식이 된다면 대표작으론 이 책이 되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 생생한 문체들로 가득하며 지루하지 않습니다. 비록 이 책이 김영하의 최고작은 아닐지라도 오랜 기억으로 남을 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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