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박창선 · 자기계발
2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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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프롤로그 1장 무례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01 너무 당당한 무례에 휘말렸습니다. 02 퇴근 5분 전에 메일이 도착했다 03 그는 말하면서 자신에게 취해가고 있었다 04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05 무례한 사람이 권력을 쥘 때 06 그럼 안 하려고 했어요? 07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08 결과만 좋으면 됐지 뭘 09 이럴 거면 만나자고 하지를 마세요 10 새해 인사 정도는 해도 좋을 텐데 2장 때론 나도 무례한 사람이 된다 11 너무 많은 연락에 지쳐버렸다 12 깜빡했는데 사과 타이밍을 놓쳤네 13 목소리가 작은 것도 ‘무례’인가요? 14 말실수를 수습하려다 더 큰 말실수를 해버렸다 15 분위기에 휩쓸린 뒷담화 16 ‘그렇게 됐네’가 아니라 미안하다고 해야죠 17 그날따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18 사회생활할 땐 할 말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19 친해지려다 그만 선을 넘었네 20 슬리퍼를 끌고 면접장에 나타난 면접관 3장 ‘예의’도 능력이다 21 그렇게까지 또 사과하실 일은 아니었는데 22 원래 디카페인 좋아하셨잖아요 23 정말 일을 깔끔하게 한다는 것 24 요구할 때도 정중할 수 있다 25 진솔하면서도 상처주지 않는 대화도 있다 26 서로에게 몰입하는 대화는 감동이 된다 27 지킬 걸 지키고, 누릴 걸 누리는 유한의 자유 28 침묵으로 하는 배려 29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말랑말랑 대화법 30 때론 눈치도 예의가 된다 에필로그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무례함은 소용돌이와 같다. 빠져나올 타이밍을 찾지 못하면 말려들고 만다. 일하면서 받은 상처,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더 이상 무례는 그만! 이제 예의도 능력이다! 일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무례함’의 순간을 맞닥뜨리게 된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대부분의 사람은 당황하게 되고, 사람 좋아 보이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얼버무리기 마련이다. 무례함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후회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답이다. 저자는 누구나 한 번쯤 일터에서 겪었을 법한 여러 ‘무례한’ 에피소드를 보여준 뒤, 에피소드마다 간략한 대처법과 마음가짐을 제안한다. 조용하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거나, 혹은 그렇지 못했다고 해도 당신의 잘못이 아니니 자책하지 말 것. 일을 둘러싼 매일의 고군분투에 관해서 이야기해본다. 사람 ‘때문에’ 힘든 일이 되고 사람 ‘덕분에’ 성취감 있는 일이 된다! 일할 때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일까? 우리를 힘들 게 하는 건 일 자체라기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 때문인 경우가 많다. 직장 만족도에 ‘인간관계’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설문조사도 있다. 당연하게도 일터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만큼 갈등은 피할 수가 없고, 서로 주고받는 상처도 피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런 상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 책은 일하면서 자주 마주치는 무례함과 불편함을 다룬다. 퇴근 5분 전에 수정 요청 메일이 오면서 내일까지 마감을 주거나, 호의로 도와준 건데 마치 당연한 일인 것처럼 일을 시키거나, 미팅을 잡아 놓고 당일에 취소하는 경우도 실제로 부지기수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상대방이 악의가 있어서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우리는 종종 일을 잘하고 싶어서 앞만 보고 달리다가 실수를 하게 된다. 그렇게 서로 상처를 주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무례를 당한 경험 뿐만 아니라, 무례를 행한 경험, 그리고 배려 넘치는 좋은 경험을 모두 다루고 있다. 결국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일은 다정한 배려와 예의를 가진 사람 덕분에 즐거운 성취가 된다. ‘예의’도 능력이다! 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일센스 처방전 결국 이 책은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동료와도 잘 지내는 법을 배우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며 우리는 성장하고 동시에 성취할 수 있다. 이제 예의도 능력이다!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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