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희곡집

김명화
3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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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 첼로와 케찹 카페 신파 짧은 작가 메모 극작술에 대하여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 민주화를 위해 치열하게 투쟁했던 세대와 자유와 개성을 부르짖는 세대 간 갈등을 다룬다. <첼로와 케찹>에서는 헤어진 연인이 함께한 시간을 서로 다른 기억으로 환기한다. <카페 신파>는 연극인들에 대한 오마주의 마음으로 연극하는 여러 군상의 삶을 스케치하듯 그려 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