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도시락

이이지마 나미
120p

저자/역자

목차

시작하며 chapter 1 기본 도시락 연어 오니기리 연어구이 일본식 계란말이 달콤짭짤 닭고기구이 우엉조림 chapter 2 만들어둔 반찬을 이용한 도시락 다시마 연어구이무침 도시락 햄버그 도시락 멘치가스 도시락 쇠고기 당근말이 도시락 돼지고기와 우엉 가쓰오부시 미소볶음 도시락 건새우 무말랭이볶음 도시락 무말랭이 계란말이 도시락 *도시락 만들기가 편해지는 반찬 만들어두기 매실초 당근 마리네 톳 잔멸치조림 연근 닭고기볶음 패티 다시마 연어 우엉 가쓰오부시 미소볶음 대구 건새우볶음 chapter 3 프라이팬으로 뚝딱 만드는 덮밥 도시락 잔멸치 쪽파 계란말이 덮밥 도시락 나폴리 덮밥 도시락 돈가스 덮밥 도시락 청새치 카레 덮밥 도시락 chapter 4 세계의 도시락 니스풍 샐러드밥 도시락 포트로 만드는 죽 도시락 새우 카레 계란볶음 도시락 고등어 샌드위치 도시락 chapter 5 이이지마 나미의 스냅 일기 첫 번째 외출 · 꽃구경 두 번째 외출 · 낚시 세 번째 외출 · 등산 칼럼. 이이지마 나미의 도시락 만들기 1. 도시락을 맛있게 하는 법칙 2. 나의 조미료 3. 나의 키친 도구 4. 나의 만능 식재료 마치며 재료별 INDEX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내일 도시락은 뭘 싸지?" 이런 당신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이이지마 나미가 내일의 도시락 메뉴를 제안합니다! 바쁜 아침 도시락을 싸는 부지런한 당신. 도시락을 처음 싸던 때는 캐릭터 도시락이다 뭐다 하며 데커레이션에까지 의욕을 불살랐지만, 요즘 슬슬 매너리즘에 빠진 듯하다. 급기야는 어제의 도시락 메뉴가 오늘 그대로 재현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마는데… 일상의 작은 활력소가 되어주던 도시락이 어느새 스트레스로 변해버린 상황이 속상하기만 하다. "내일 도시락은 뭘 싸지?" 이런 고민을 하는 당신을 위해 이이지마 나미가 나섰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레시피북<LIFE> 시리즈를 통해 가슴 따뜻한 푸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우리들에게 진정한 '먹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던 그녀. 이번엔 도시락을 뭘 싸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메뉴를 제안한다. <내일의 도시락>은 깔끔하고 담백한 일본 가정식 반찬을 중심으로, 도시락의 3대 구성 요소라 할 수 있는 맛, 영양, 비주얼을 세심하게 고려한 도시락들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메뉴들이 하나만 배워두어도 무궁무진한 응용이 가능한 것들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가사에 지친 주부들에게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만들어둔 반찬을 이용한 요리로 도시락 싸기가 즐거워져요 장기보관 가능한 반찬을 이용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프라이팬 하나로 뚝딱 만드는 덮밥식 메뉴로 설거지감도 줄이고 이국적인 색채의 도시락으로 더욱 쉽고,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내일의 도시락>에서는 바쁜 아침 시간에도 무리 없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도시락부터, 만들어둔 반찬을 이용해 뚝딱 완성할 수 있는 도시락, 특별하게 공을 들인 세심한 도시락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는 도시락을 다루고 있다. 특히 장기보관 가능한 반찬을 이용한 도시락과 프라이팬으로 뚝딱 만드는 덮밥 도시락은 바쁜 아침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똑똑한 메뉴. 색다른 것이 먹고 싶은 날에는 이이지마 나미가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얻은 아이디어를 살려 구성한 '세계의 도시락'을 만들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이지마 나미의 피크닉 스냅 일기, 그리고 그녀만의 맛있는 도시락 비법이 담긴 칼럼 수록 도시락 하면 역시 피크닉! 이이지마 나미가 정성스레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촬영 스태프들과 피크닉을 떠났다. 비록 가까운 산과 강으로 떠나더라도, 갑자기 비가 와 작업실에서 꽃구경을 즐기게 되더라도 도시락만 있으면 얼마든지 근사한 피크닉 기분을 낼 수 있다. 이이지마 나미의 일상을 잠깐이나마 엿볼 수 있는 '스냅 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피크닉을 함께 떠난 듯한 설렘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다년간의 요리 노하우가 담긴 '이이지마의 도시락 만들기' 칼럼에도 주목! 이이지마 나미가 평소 사용하는 조미료나 요리 도구 소개는 물론, 도시락이 더욱 맛있어지는 간단한 팁도 들어 있어 도시락 싸기가 훨씬 즐거워진다. 하나하나의 도시락은 우리들 마음 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매일 가족을 위해 만드는 도시락. 가족들은 덤덤하게 먹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분명 각자의 소중한 추억의 맛이 될 거예요." 어릴 적 소풍날이면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던 김밥 도시락, 남자친구를 위해 꼭두새벽에 일어나 만들던 풋풋한 사랑의 도시락, 되는 일이 없어 축 처져 있던 내 자신을 격려하기 위해 호화로운 메뉴를 가득 담아 만든 도시락… 이이지마 나미의 말처럼, 하나의 도시락에는 하나의 추억이 담겨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연인을 위해, 혹은 내 자신을 위해, 오늘도 내일의 도시락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