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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라세터 ・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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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존 라세터 · 애니메이션
2016 · 대한민국 · 168p
디즈니-픽사 20년의 모든 작품이 수록된 아트북이다.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을 기념해서 그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픽사 스토리룸의 원안 스케치들을 공개한다. 디즈니-픽사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아이템이자, 무언가 창의적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창의력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가 유일하다. 버즈와 그 일당들이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위를 오렌지색 트래픽콘을 쓰고 건너가는 장면, 인크레더블 부인이 아이들과 함께 노마니산 섬을 향할 때 그녀의 몸이 보트모양으로 펼쳐지고 아들은 마치 프로펠러처럼 발을 마구 휘젓는 장면, 한 몬스터가 가득찬 쓰레기통을 접시에 비우고 그것을 미식가의 점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맛있게 먹는 장면 등, 픽사의 상징적인 명장면들이 탄생하는 바로 그 순간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디즈니-픽사의 명장면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20주년 아트 컬렉션!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디즈니와 픽사가 협업한 지 20년이 흘렀고 그 결과물들은 실로 경이로웠다. 토이 스토리, 업, 인크레더블, 월E, 인사이드 아웃 등, 전 세계 사람들을 웃고 울리고 감동시킨 디즈니-픽사의 작품들은 이제 평생 우리와 함께 할 친구들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 기발한 픽사의 아이디어들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나왔을까? 이 책 는 디즈니-픽사의 기념비적인 명장면들도 결국 작은 종이 위의 아이디어 스케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의 가슴속에 업과 토이스토리 3의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에 대한 감동이 남아있다면, 당신의 머릿속에 몬스터 주식회사와 인사이드 아웃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대한 놀라움이 남아있다면 이 책 역시 당신과 평생을 함께 할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픽사 스토리룸의 지상 과제, 옆에 있는 동료를 무조건 웃겨라! 픽사는 영화 기획단계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스토리팀을 제일 먼저 가동시킨다. 그리고 이 스토리팀은 회의실에 모여 앉아 그들이 ‘개그 세션(gag session)’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회의를 시작한다. 이 회의의 단 한 가지 원칙은 단순하지만 절대적이다. 그것은 바로 모든 아이디어들을 동원하여 옆에 있는 동료를 무조건 박장대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픽사의 스토리룸에 입장할 때는 자의식, 부정적인 마음, 껄끄러움 등을 벗어 던져야 한다. 가끔 좀 지나치다 싶은 아이디어들도 등장하지만 뭐 어떤가? 그런 아이디어들이 단초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터뜨린 명장면이 탄생한 사례는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이를 테면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에게 스페인어 모드를 추가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은 이야기의 흐름상 다소 초점이 안 맞는 아이디어였지만 결론적으로 다른 어떤 장면들보다 사람들이 많은 웃음을 터뜨린 명장면이 되었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최고 책임자 존 라세터는 세상에서 픽사의 스토리팀보다 더 재밌는 일을 담당하는 곳은 없으며, 픽사의 스토리 아티스트들보다 더 웃긴 사람은 평생 만나기 힘들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러한 자신감이 바로 픽사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이다. 그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픽사 스토리룸의 원안 스케치들 대공개! 에 수록된 스케치들은 결코 픽사 스토리룸 밖으로 공개될 예정이 없던 것들이다. 작은 아이디어가 점점 형태를 잡으면서 전 세계 수천만 명의 가슴에 전달될 어떤 거대한 아이템으로 커져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이 스케치들은 픽사 영화의 정수가 담긴 가장 소중한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을 기념해서 그 보물들이 아낌없이 공개되었다. 그것도 토이 스토리부터 굿 다이노까지 20년 동안의 16개 작품 모두에 대한 원안 스케치들을 말이다! 따라서 이 책 는 디즈니-픽사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하는 아이템이자, 무언가 창의적의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창의력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픽사의 베테랑 애니메이터인 제이슨 카츠는 이 책의 가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은 가장 순수한 형태로 픽사의 스토리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결정체이다. 때로는 대강 그려진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이 보았던 픽사 영화의 가장 빛났던 순간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픽사의 유머감각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꽁꽁 숨겨두었던 픽사의 아티스트들을 직접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다는 의미이다. 완벽한 소장 가치를 지닌 디즈니-픽사 아트북!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당신은 몇 편의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았고 또 그 누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울고 웃었습니까? 지난 20년 동안 당신은 어떻게 변했고 또 지금은 어떤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는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가 유일하다. 버즈와 그 일당들이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위를 오렌지색 트래픽콘을 쓰고 건너가는 장면, 인크레더블 부인이 아이들과 함께 노마니산 섬을 향할 때 그녀의 몸이 보트모양으로 펼쳐지고 아들은 마치 프로펠러처럼 발을 마구 휘젓는 장면, 한 몬스터가 가득찬 쓰레기통을 접시에 비우고 그것을 미식가의 점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맛있게 먹는 장면 등, 픽사의 상징적인 명장면들이 탄생하는 바로 그 순간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기억으로 자신을 꽉 채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

저자 소개

아카데미 상을 두 번 수상한 감독이자 월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그리고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의 최고 책임자(Principal Creative Officer)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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