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 환상
천일야화의 천두 번째 이야기
엘레오노라
요정의 섬
한스 팔의 환상 여행
타원형 초상화
아른하임의 영토
랜더의 별장
열기구 보고서
최면의 계시
페스트 대왕
말의 힘
모노스와 우나의 대화
그림자-한 편의 동화
침묵-한 편의 우화
폰 켐펠렌과 그의 발견
종루 속의 악마
제2부 | 풍자
사기술
죽음의 머리-스핑크스
일주일에 세 번 있는 일요일
타르 박사와 페더 교수의 광인 치료법
싱검 밥 귀하의 문학 인생
X투성이의 글
블랙우드식 기사 작성법
곤경
미라와의 대담
안경
열기구 종달새 호에 탑승하여 2848년 4월 1일
비즈니스맨
남 추어올리기
봉봉
악마에게 머리를 걸지 마라
제3부 | 추리
모르그 가의 살인
황금 곤충
고자질하는 심장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
병 속에서 발견된 수기
누더기 산 이야기
군중 속의 남자
범인은 너다
에이러스와 차미언의 대화
제4부 | 공포
때 이른 매장
심술궂은 어린 악마
검은 고양이
윌리엄 윌슨
어셔 가의 몰락
아몬틸라도 술통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다
직사각형 상자
저승과 진자
리지아
밀회의 약속
모렐라
메첸거슈타인
적사병 가면
M.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
절름발이 개구리
베레니스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우울과 몽상
에드거 앨런 포 · 소설/공포
84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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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단편소설의 기틀을 확립한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58편을 모두 모아 엮은 책. 작품 성향에 따라 환상(16편), 풍자(15편), 추리(10편), 공포(17편)의 네 부분으로 나누어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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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씨
5.0
뭔지도 모르고 읽겠다고 집어들었던 고등학교시절 나에게 박수를 보냄
잉영웅
4.5
최고보단 최초라는 것에 의미를. 개인적으로 검은 고양이를 제일 재밌게 (무섭게?) 읽었다.
정상원
4.0
장르마다 결이 다르면서도 본인의 장점만은 절대 놓지 않는다.
차노스
4.0
호러 소설의 절대 강자. 분위기를 잘 묘사하는 그의 힘
LED's
5.0
내가 세상을 보고 창작에 대한 열망이 시작된 비전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에드거 앨런 포......
ZINC
5.0
중학교 때 이후 나의 공포는 고자질 하는 심장에서 멈췄고 내 우울은 어셔가의 몰락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에드거 앨런 포처럼 쓰고 싶었고 그렇게 예민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포의 소설은 감수성보다는 지성에서 나온 것 같다. 어렸을 때는 포의 단편들을 공포,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라고만 생각했고 "우울과 몽상"도 몇몇 유명한 단편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다지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르고 책을 다시 펴보면 감회가 새롭다. 읽으면 읽을수록 포가 아는 것도 많고 똑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보면 훌륭한 단편인데 예전에 재미없다고 느꼈던 이유는 그 당시 내가 읽기에는 배경지식도 부족하고 어려운 글을 읽어내는 역량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 두꺼운 단편집을 새롭게 발견하며 경악하고 웃고 어질어질해지고 싶다.
르네상스형뮤지션
4.0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 도서관에서 잔뜩 책을 읽고 가기라도 한 듯 현대문학의 문을 열어재낀 작가의 좌충우돌 폭 넓은 장르의 작품들.
당산과합정사이
4.0
번역이 ㅈ같지만 최초에 의의를 둔다.. 모르그가 살인, 검은 고양이 재밌게 본 것만으로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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