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을 맞이한 <맹꽁이 서당>
훈장님의 특별한 고사성어 수업으로 돌아왔다!
는 자연을 보며, 인생을 살며 필요한 지혜를 담은 고사성어 30개를 뽑아 고전에서 그 유래와 쓰임을 찾아 풀이해 줍니다. 상록수의 곧은 절개를 나타내는 ‘세한송백’을 통해 자연의 이치를 가르치고, 궂은 일도 좋은 일도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새옹지마’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바른 마음가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줌으로써 천년의 지혜를 바탕으로 현명한 사람으로 자라게 합니다.
<맹꽁이 서당> 30주년 기념 신간!
술술 읽는 옛날이야기로 한자와 역사를 동시에!
2012년 올해는 <맹꽁이 서당>이 1983년 잡지 ‘보물섬’에 연재를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볼 저도로 세대를 넘나들며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인기 캐릭터 맹꽁이 훈장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훈장님’으로, 그 재치 있는 입담은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시리즈에서 저자는 맹꽁이 훈장님의 입을 빌려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고사성어의 유래와 역사적 배경을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그 덕분에 수십 개나 되는 고사성어의 뜻은 물론이고 배경이 되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를 배우는 데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한자 및 역사 공부의 효과를 최대화한 특별한 고사성어 책입니다.
『논어』, 『맹자』부터 『사기』, 『후한서』까지!
고전 속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로 쉽게!
고전이 아무리 수천 년간 전해져 온 지혜의 보고라 해도, 어린이들이 한문으로 쓰인 고전을 직접 찾아 읽기란 어렵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동양 사상의 주축을 이루는 『논어』, 『맹자』, 『장자』에서부터 역사서 『사기』, 『후한서』 등에 이르기까지 철학·역사·정치·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꼽히는 고전을 직접 해설합니다. 고사성어의 유래가 되는 고사와 고전의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그리고, 거기에 훈장님의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름만 겨우 알던 고전을 누가 언제 썼는지를 일러 주는 것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교훈을 고사성어를 통해 명료하게 정리하니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르고 배경지식을 확장합니다.
어휘력 확장은 물론 논술에 좋은 시사상식까지!
상황에 잘 맞춰 쓴 고사성어는 천 마디 말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고사성어에 쓰인 한자를 하나하나 쓰면서 익히고, 비슷한 뜻을 가진 속담과 고사성어를 함께 실었습니다. 또, 집중적으로 공부할 한자를 하나 골라 캐릭터들의 일상생활 속 대화를 구성하여 한자어를 만들고 쓰는 우리말 실력이 높아집니다.
‘세상 속 고사성어’ 코너에서는 교과서 및 신문 기사 등에서 해당 고사성어가 오늘날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논술에 좋은 시사상식을 기르고, 고사성어의 현대적 의미를 추론하는 사고력을 갖추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