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H(ceps)0.5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저자가 자기 눈의 대들보는 안보고 타인 눈의 대들보만 비난하고있다. 특히 에필로그에 쓴 '마치 영웅이나 된 듯이 낄낄거리며 짓까불고 다녔다. 소위 민주진보개혁 진영에서 권력을 획득하고, 그 권력을 흉기처럼 휘둘러대며 죽창을 든 혁명군처럼 완장을 차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인격 테러를 자행하며 휘젓고 있다.' 는 문장은 스스로에게 했다면 아주 훌륭한 자기객관화가 됐을거다.좋아요1댓글0
JYH(ceps)
0.5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저자가 자기 눈의 대들보는 안보고 타인 눈의 대들보만 비난하고있다. 특히 에필로그에 쓴 '마치 영웅이나 된 듯이 낄낄거리며 짓까불고 다녔다. 소위 민주진보개혁 진영에서 권력을 획득하고, 그 권력을 흉기처럼 휘둘러대며 죽창을 든 혁명군처럼 완장을 차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인격 테러를 자행하며 휘젓고 있다.' 는 문장은 스스로에게 했다면 아주 훌륭한 자기객관화가 됐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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