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펄벅의 생애와 문학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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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청일전쟁 이후 중국인들의 모습을 강인한 민중성으로 표현한 작품
중국의 영혼을 지닌 미국인의 깊은 이해와 공감으로 전달되는 장편 소설<대지>
소설<대지>는 중국에서 많은 세월을 보낸 펄벅에 의해 쓰여진 현대의 고전 작품으로 자리를 굳힌 명작이다.
선교사였던 부모님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한 미국인 작가 펄벅은 이 작품을 통해 청일 전쟁이후를 살아가는 중국인의 모습을 강인한 민중성으로 표현해 냈다.
소설은 중국의 빈농으로서, 아내 아란과 함께 거듭되는 천재와 폭동 등의 수많의 시련을 견디며 꿋꿋하게 살아간다. 또한 본능적으로 땅을 사랑하며 농촌을 근거지로 살아가며 가족의 변화와 역사를 한몸으로 느끼며 황혼을 맞는다.
한편, 이 소설의 작가 펄벅은 <대지>로 인해 퓰리처 상을 받았으며, 이는 미국 문학사상에 남는 커다란 사건이었다. 또한 1938년 미국의 여류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대지>3부작에 노벨문학상이 수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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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까칠한 평론가
3.5
박경리 선생의 <토지>에 비할바는 안되지만, 미국인이 쓴 중국판 <토지>를 읽은 느낌이다.
고매력
5.0
은박 돗자리에 박힌 대지의 밤송이
고준성
5.0
갑작스레 찾아온 죽음처럼 쇄도하는 감정 "저 내 땅에 나의 전 반생이, 아니 그 이상의 것이 묻혀 있다."
율이
3.5
우리는 모두 땅에서 자라 정성껏 돌봐져 커졌다 하지만 우린 이제 땅을 버렸다
Soohyeon Park
4.5
10대엔 진주를 품에 오랫동안 간직하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했다 20대엔 금붕어연못에 오줌싸며 엉망이 되어버린 백칸짜리? 호화저택이 너무 궁금했다 30대엔 관을 쓰다듬으며 흡족해하던 중국사람들이 더는 무섭지 않게 되었고 40대엔 아편에 취해서 볕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죽음을 기다리는 그 늙은이들이 진정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어릴 땐 불쌍한건줄 알았는데.
가람과뫼
5.0
우리와 너무나 정서가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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