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_ 내 인생의 그랜드 투어 1. 베를린 캔버스 2. 유럽으로 가는 편도 티켓 3. 피키오니스의 길과 무라카미 하루키 4.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5. 리베스킨트의 입구 없는 박물관 6. 베네치아 골목 탐닉 7.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과 만난다 8. 로마의 오아시스와 일그러진 진주 9. 섬세한 공간의 마법사, 카를로 스카르파 10. 당케 베를린, 당케 마티아스 11. 르코르뷔지에의 배반하는 건축 12. 가우디에게 건네받은 릴레이 바통 13. 프랭크 게리의 마법, 구겐하임 빌바오 14. 게르니카와 꽃병을 든 여자 15. 피나 바우쉬와 페드로 알모도바르 16. 언덕 도시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 17. 리스본에 떠도는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 18. 렘 콜하스의 장난기 넘치는 공간 19. 파리에서 만난 두 얼굴의 렌조 피아노 20. 천으로 뒤덮인 건축과 노먼 포스터의 유리 돔 21. 뺄셈의 건축으로 다시 태어난 미술관 22. 도서관,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새로운 세계 23. 연극과 축구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24.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빛나는 주택 25. 알바 알토의 이상한 나라, 핀란드 26. 베를리너가 일하는 방법 27. 프랑스 왕립 제염소가 남긴 숙제 28. 달콤한 봄의 맛, 슈파겔 29. 독일에 꼭 있어야 할 건축, 자동차 박물관 30. 베를린 사진 산책과 귀국 프로젝트 에필로그 _ 다시, 여행을 준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