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손가락 회계

김상헌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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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현직 교수이자 전직 회계사가 풀어낸 신개념 회계책!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무감각과 회계 기초이론을 한 번에 잡는다! 저자는 회계법인에서 감사업무를 하며 회계로 힘들어하는 기업 담당자들을 많이 만났다. 이후 대학 강단을 서면서 학생들 역시도 회계를 너무 어렵게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회계를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 고민의 결과물로 ‘손가락 회계’가 탄생했다. 음대생, 미대생도 찾아서 듣는 저자의 회계 강의는 쉽고 재미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하지만 책의 내용만큼은 자산-자본-부채의 핵심개념, 당기이익· 과거이익, 부채비율부터 기업분석으로 이어지는 주가이익비율, 주가이익성장성비율(PEG),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난이도 높은 내용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다. 이미지 연상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재무제표를 이용한 누적 문제풀이, 신개념학습법으로 학습효과는 배가 된다! 학창 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것 중 잊히지 않는 하나가 바로 플레밍의 법칙(Flemming’s Rule)이다. 전류와 자기장이 있을 때 힘의 방향을 왼손 하나로 구하는 플레밍의 법칙처럼, 이 책은 계정과목을 하나하나 무조건 외우는 주입식이 아니라 손가락을 쥐고 펴며 회계의 원리와 흐름을 배운다. 헷갈리거나 이해가 가지 않을 때마다, 직접 손가락을 움직이며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고 이러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그 어떤 회계강의보다 기억하기가 쉽다. 이미지 연상의 손가락 회계로 자산-자본-부채의 핵심개념을 잡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제 재무지표를 활용한 문제를 풀면서 기업분석 능력을 키우며 진짜 실력을 쌓는다. 또한 자산 문제를 풀어보고, 그 다음엔 자산과 부채 문제를, 그 다음엔 자산과 부채와 자본 문제를 풀어보는 누적 문제풀이 형식을 통해 단단한 회계 실력을 키울 수 있다. F학점 김군을 투자왕으로 만든 손가락 회계, 10개의 장으로 자산-자본-부채의 흐름을 완벽히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산-자본-부채를 완벽하게 정리했다는 점이다. 자산-자본-부채를 확실히 익혀두면 재무제표를 금방 이해할 수 있지만, 초보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산-자본-부채의 흐름에 집중했다. 예를 들어, 손가락 회계에서 가위의 모양은 자산(엄지손가락), 부채(집게손가락), 그리고 나머지 자본(나머지 3개 손가락)을 나타낸다. 우리는 최고를 나타낼 때 엄지를 치켜든다. 기업에서 최고는 바로 튼튼한 자산이므로 ‘엄지손가락=자산’이란 연결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자산-자본-부채의 흐름과 기업의 회계비율을 파악한다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해석하고, 가치 있는 기업을 투자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