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자존(自尊)
당신 안의 별을 찾으셨나요?
2강 본질(本質)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3강 고전(古典)
Classic, 그 견고한 영혼의 성(城)
4강 견(見)
이 단어의 대단함에 관하여
5강 현재(現在)
개처럼 살자
6강 권위(權威)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권위에 복종하지 말자
7강 소통(疏通)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8강 인생(人生)
인생은 책이 아니다, 내가 채워나갈 공책이다
여덟 단어
박웅현 · 인문학
240p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인생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에 관한 글이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구매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자/역자
코멘트
250+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던지는
삶을 위한 여덟 가지 질문 &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
『책은 도끼다』 의 저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인 박웅현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여덟 가지 삶의 단어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2012년 10월부터 두 달여 간 20여 명의 이삼십 대들과 만나 이 시대의 젊음들에게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에서 그가 이야기한 여덟 개의 키워드는 ‘자존, 본질, 고전, 견(見), 현재, 권위, 소통, 인생’. 여덟 개로 쪼개놨지만 모든 단어는 결국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간다.
강연을 진행하면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맹신하지 말고, 그저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길 당부한다.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한 것이 아니므로, 우리들 마음속의 올바른 재판관과 상의하며 우리들 자신만의 인생을 또박또박 걸어가길, 우리들 자신에 대한 존중을 절대 잃지 말길 권한다. 삶의 기준을 왜 내 안에 둬야 하는지, 고전을 왜 궁금해야 하는지,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한 삶의 지혜가 책 곳곳에 녹아 있다.
“인생의 정답을 찾지 마시길. 정답을 만들어가시길.
내일을 꿈꾸지 마시길. 충실한 오늘이 곧 내일이니.
남을 부러워 마시길. 그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
시류에 휩쓸리지 마시길.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는 것.
멘토를 맹신하지 마시길. 모든 멘토는 참고 사항일 뿐이니.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단지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시길.
그리고 당신 마음속의 올바른 재판관과 상의하며
당신만의 인생을 또박또박 걸어가시길.
당신이랑 유기체에 대한 존중을 절대 잃지 마시길.”
독자들의 사랑과 호응으로 쌓아올린 『여덟 단어』의 기록들
- 2013년 5월, 출간 즉시 4대 온라인 서점 인문 베스트셀러 1위
- 2015년 11월, 100쇄 돌파
(박웅현 작가의 또 다른 저서 『책은 도끼다』는 2016년 6월, 100쇄 돌파)
- 국립중앙도서관 대출 순위 TOP 10 도서
- 서울도서관 대출 순위 TOP 10 도서
- 국방부 진중문고 선정 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대학 신입생 추천 도서
- SK, 현대해상 등 대기업 임직원 추천 도서
- 인천광역시, 양주시, 의정부시, 광양시, 구미시 등 다수의 지역자치단체 선정 올해의 책



유라
0.5
꼰대 아닌 척 하는 꼰대
유월
3.0
부분적으로는 공감하는 이야기 있으나, 작가의 젠더감수성 부족으로 읽기 불편한 지점이 있다.
오경문
3.5
학교 교양수업으로 읽었다. 동네 형이랑 한잔하면서(사실 아는 형 없음)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하는 기분. 편하게 읽혀서 좋았다. 교수님 이런책만 읽어요.
천성식
4.5
군대에서 국방부 주최로 독서토론 어쩌고를 했었는데 박웅현 책들만 기억에 난다 +2014.1.22
도양가비
2.0
일상적인 것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는 사람에게서 젠더 감수성은 결핍돼있었나보다
zaimin86
3.5
가볍게 읽히지만 다루는 단어와 풀어내는 내용은 꽤 무게가 있었다. 중간중간 기억하고 싶거나 깊이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어 사진을 찍어두었다. 이렇게 몇 단어로 중요한 것들을 추려서 이야기하거나 책으로 쓸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다양하게 많이 읽어야겠다.
Iamhj
4.5
삶에 필요한 에티튜드 8가지 새로운 시각은 아니지만 분명함은 줬다 가끔 길을 잃을때 이책의 구절이 떠오르는걸 보니 내겐 좋은 책이다
Doo
4.0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자세를 8가지 키워드로...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