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 7
작가 소개 ? 11
베니스의 상인 ? 21
말괄량이 길들이기 ? 145
한여름 밤의 꿈 ? 253
뜻대로 하세요 ? 361
십이야 ? 479
셰익스피어 연보 ? 597
셰익스피어 5대 희극
윌리엄 셰익스피어
6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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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어려운 상황에서의 돈독한 우정과 사랑,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는 《베니스의 상인》, 천방지축에다 성격이 고약한 카타리나와 페트루치오의 결혼을 통해 개인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는가를 다룬 《말괄량이 길들이기》, 사랑의 변덕스러움과 진실한 사랑의 승리를 그린 《한여름 밤의 꿈》, 가족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두 남녀가 벌이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 《뜻대로 하세요》, 일란성 쌍둥이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위트와 해학의 집결판 《십이야》에 이르기까지 주인공들의 유쾌한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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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 문호, 셰익스피어! 인간의 오욕칠정을 주무르고 영혼을 뒤흔드는 깊고 넓은 시적인 울림을 주는 그의 글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재해석되고 재음미되는 불멸의 울림을 낳았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희곡은 영문학사를 뛰어넘어 세계 문학사의 한 정점으로서 세상을 오연(傲然)하게 굽어볼 뿐더러, 창조의 원천이자 영감의 바이블로서 지상의 무대를 굳건하게 떠받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한여름 밤의 꿈》, 《뜻대로 하세요》, 《십이야》 등은 문학적, 극적 완성도와 유쾌한 반전에서 정점에 오른 작품으로 손꼽힌다.
어려운 상황에서의 돈독한 우정과 사랑,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는 《베니스의 상인》, 천방지축에다 성격이 고약한 카타리나와 페트루치오의 결혼을 통해 개인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는가를 다룬 《말괄량이 길들이기》, 사랑의 변덕스러움과 진실한 사랑의 승리를 그린 《한여름 밤의 꿈》, 가족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두 남녀가 벌이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 《뜻대로 하세요》, 일란성 쌍둥이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위트와 해학의 집결판 《십이야》에 이르기까지 주인공들의 유쾌한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는 시종일관 우리의 얼굴에 미소를 띠게 하는 작품이다.



차노스
4.0
엘리자베스 시대상을 철저히 반영한, 교훈이나 도덕보다는 웃음을 위주로 만든 작품들.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밤의 꿈', '당신이 좋으실 대로'의 3편의 희극에 희극적 요소를 가진 '로미오와 줄리엣'을 묶어 셰익스피어 4대희극으로 내어놓은 책이다. 위대한 부정적 재능을 가진 셰익스피어이긴 하지만 고전작품들을 섭렵하고 이를 시대상황에 맞게 변주, 재창조해내는 능력이 워낙 빼어난지라 희극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연관이 있지만 두 개의 서로 다른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어느 하나에 치중하지 않고 재미있게 다루다가 마침내 하나로 묶어내며 극을 마무리한 '베니스의 상인'이 개중 가장 재미있었고 '로미오와 줄리엣'과 '한여름밤의 꿈' 역시 마음에 들었다. 다만 '당신이 좋으실 대로'의 경우에는 흡인력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조금 떨어지고 극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의식보다는 순간적인 재기에 많이 휘둘리는 듯해서 약간 아쉬웠다. 셰익스피어가 재기발랄한 극작가이긴 하지만 적어도 작품 전반에 있어서 그의 재능은 비극에의 재능이 희극의 그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삶의 통찰과 재기발랄함, 가벼운 해학을 넘어서는 강한 힘과 의지, 그리고 무게가 그의 비극에는 충분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읽었던 그의 글은 모두가 읽을 가치가 충분했던 뛰어난 작품들이었지만 그의 비극이 주었던 감동을 그의 희극은 온전히 안겨주지 못했기에 나는 존 키츠와 마찬가지로 셰익스피어를 위대한 부정적 능력의 소유자라고 부르고 싶다. 그를 묘사하는데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떠오르지 않기에.
이승영
3.5
위대함은 인정하지만, 다시 보니 불편한 책
세휘
4.0
한 여름밤의 꿈은 정말이지 명작.
아무튼, 眞
4.5
“내일부터 나는 ‘한여름 밤의 꿈’을 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 멘델스존
404
3.5
개인적으로 말괄량이 길들이기 정말 싫었고.... 거의 십이야만 좋아했던 것 같다 바이올라? 맞는지 모르겠는데 쌍둥이 중 여자인 애 좋아했어ㅠㅠ
애룡
4.0
말의 힘, 이야기의 힘.
코리올라누스
4.5
글과 말의 은하, 문학이란 개념을 흐르게 한 밀키웨이. 마음대로 뇌까리는 듯 캐릭터를 뒤잡다가도 그도 숭상할 고귀한 존재로 만들어버리는 신적 창조. 비극과 대비되어 주체가 되고 사유를 넓힌 여성들의 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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