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봄바람은 꽃을 들고 오더이다

이훈강 · 시
1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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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1부 강물이 흐르는 찻집 외 강물이 흐르는 찻집 / 14 아름다운 추억 / 15 우연히 만난 그날은 꽃이 피어 있었다 / 16 산골 이야기 / 17 작아지면 찾아오는 너 / 18 아름다운 생각 / 21 하루를 보내면서 / 22 수줍은 사월은 사랑이더라 / 25 아름다운 운동회 / 26 늦은 밤 공원에서 / 27 시가 무엇인가 물으시면 / 29 그대 이제는 말해야 할 때 / 30 마음에 병이 생겼어요 / 32 사랑보다 더 먼 곳에 있는 아픔 / 33 문을 두드리려다 그냥 갑니다 / 35 성당위로 내리는 눈꽃이 되어 / 36 사랑은 무슨 색인가 / 37 그리운 월악산에서 / 38 휘파람 속의 동행 / 39 비눗방울 같은 그리움 / 40 기다리다 키가 큰 나의 겨울나무여 / 41 정오의 꿈 / 42 그리운 길 / 43 명상의 길 / 44 꽃은 향기로 말한다 / 45 다시 읽고 싶은 명시들 / 46 작은 새들을 사랑한 조령 / 49 행복을 부르는 소리 / 51 그 섬에 가면 너를 만난다 / 53 눈을 감으면 / 54 노을진 대부도에서 / 55 2부 어머니는 별이었다 외 어머니는 별이었다 / 57 꽃자리 / 58 그리운 고백 / 59 이 좋은 사람아 / 60 만남 / 61 단비 / 62 너를 사랑한 것들 / 64 휴머니스트를 위하여 / 65 전하지 못한 부고(訃告) / 66 사랑이 떠나는 소리 / 67 사랑 / 68 씩씩한 만찬 / 69 시인과 시와 감기 / 70 부활 / 71 국화꽃들이 운다 / 72 내 마음에 집을 짓다 / 74 별빛을 타고 온 편지 / 76 슬픈 소리 / 77 봄은 여인이로다 / 78 꽃비 / 80 마른 꽃들의 사랑 / 82 나에게 섭섭하다 / 83 눈 오는 날에 / 85 가로등도 그리우면 운다 / 87 작은 것이 더 아름다웠다 / 88 지하철역 / 90 사랑은 아름다워라 / 92 아버지의 사랑 / 93 삼월의 봄바람은 꽃을 들고 오더이다 / 95 어떤 삶은 죽어서도 슬플 수 없었다 / 97 시(詩)는 어디서 찾아오는가 / 100 조등(弔燈) / 102 사과나무 아래서 / 103 피안(彼岸)의 가을 / 104 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 / 106 3부 활터에서 외 활터에서 / 109 양파의 눈물 / 110 솔잎에도 단풍이 든다 / 111 싼타는 어두운 길로 찾아 왔다 / 112 자운봉에서 / 113 새 / 114 달콤한 만남 / 115 길고도 짧은 만남 / 116 소금가마 / 117 순수함의 무게 / 118 오월에게 / 119 사월에는 꽃으로 피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120 그리운 천둥에게 / 121 비상을 꿈꾸며 / 123 애수(哀愁) / 124 별 / 125 그리운 햇살 / 126 봄 스케치 / 128 눈부시어 혼절하는 저 물결은 / 129 기도 / 130 달 / 131 꽃 춤 / 132 이유 아닌 이유로 / 133 아침에 고요 / 134 노을이 넘어 가네 / 135 파도 / 136 겨울 비 / 138 바람에게 비워 준 자리 / 139 외로움 / 140 샤갈이 떠난 카페에서 / 141 가을 편지 / 142 오동 씨앗 / 143 심야 지하철 / 144 남한산성 / 145 4부 신문지 집 외 신문지 집 / 147 짐짝 / 149 달(2) / 150 귀가 / 151 오월의 뜨락 / 152 우리들의 오월 / 153 아버지의 포효 / 154 늙은 소나무 / 155 빛과 어둠 / 156 오월의 유혹 / 157 은수저 / 158 재산세 고지서 / 159 복돌이를 위하여 / 160 아들에게 / 162 가족 / 163 바람 꽃 / 165 어머니의 신발 / 167 꽃과 새와 달비 / 168 어떤 웃음 / 169 배고픈 날의 스케치 / 171 시월의 꽃 / 172 꽃들의 기다림 / 173 시인 / 174 꽃들이 떨어지는 한강다리 /175 기다림은 사랑이다 / 177 천국의 노래 /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