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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남다은 | 2020 전주국제영화제
사라지지 마, 깨어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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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미셸 프로동 | 넷플릭스
인터넷이라는 초유의 우주 속 영화의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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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샤를로트 가르송 | 셀린 시아마《톰보이》《워터 릴리스》
시아마, 불에서 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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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트랜짓》크리스티안 페촐트
“우린 이 유령들을 떨쳐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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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박인호 | 미셸 피콜리
미셸 피콜리와 나의 몇몇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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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정홍수 | 빔 벤더스《도쿄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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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OMER 김준 | 마틴 스코세이지《아이리시맨》
페기가 프랭크를 바라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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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카세 료 | 딘 쿤츠《악몽의 폭주족》
오토바이 폭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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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FILO》는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5명의 영화평론가 남다은, 이후경, 정성일, 정한석, 허문영이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잡지 이름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합친 말이다.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우리 시대의 좋은 영화, 중요한 영화, 특별한 영화에 글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잡지가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