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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남다은 | 2020 전주국제영화제
사라지지 마, 깨어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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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미셸 프로동 | 넷플릭스
인터넷이라는 초유의 우주 속 영화의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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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샤를로트 가르송 | 셀린 시아마《톰보이》《워터 릴리스》
시아마, 불에서 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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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트랜짓》크리스티안 페촐트
“우린 이 유령들을 떨쳐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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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박인호 | 미셸 피콜리
미셸 피콜리와 나의 몇몇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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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정홍수 | 빔 벤더스《도쿄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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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OMER 김준 | 마틴 스코세이지《아이리시맨》
페기가 프랭크를 바라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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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카세 료 | 딘 쿤츠《악몽의 폭주족》
오토바이 폭주족
필로 FILO No.15
필로 편집부
144p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5명의 영화평론가 남다은, 이후경, 정성일, 정한석, 허문영이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잡지 이름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합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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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FILO》는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5명의 영화평론가 남다은, 이후경, 정성일, 정한석, 허문영이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잡지 이름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합친 말이다.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라는 슬로건을 걸고, 우리 시대의 좋은 영화, 중요한 영화, 특별한 영화에 글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잡지가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