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의 글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사랑
스핀
레이니 강가에서
적들
전우
전쟁 이야기를 사실대로 말할 수 있을까
치과의사
쯔아봉강의 연인
팬티스타킹
사원
내가 죽인 남자
매복
춤추는 소녀
용기에 대하여
짧은 기록들
늪
소설이었다면
옛 전쟁터로의 여행
군인들의 유령
야간전투
살아있는 죽음
베트남전쟁을 되돌아본다 - 김준태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팀 오브라이언 · 전쟁/소설
352p

오 헨리 상, 시카고 트리뷴 작가상을 수상하고 퓰리처 상 최종후보에 오른, 베트남전쟁의 최고봉이란 찬사를 받는 소설이다. 작가 팀 오브라이언의 진솔한 전쟁 체험이 담긴 이 책은 베트남전에 참가한 미국 병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들이 베트남의 음습한 정글에서 느꼈던 공포, 절망, 외로움, 그리고 비극에 기반한 우스꽝스러운 몸짓 등이 22편의 단편에 그대로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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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5.0
And in the end, of course, a true war story is never about war. It’s about sunlight. It’s about the special way that dawn spreads out on a river when you know you must cross the river and march into the mountains and do things you are afraid to do. It’s about love and memory. It’s about sorrow. It’s about sisters who never write back and people who never listen.
즐거운 김남길
4.0
슬퍼용
방진우
4.5
이야기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한 적도 경험하지도 않을 일들을 경험하게 해준다.
Christopher J
2.0
전쟁의 아픔을 잘 묘사한 작품. 그러나 전개는 뒤죽박죽 이라 이야기 하나하나를 집중하게 만들어도 전체적으로 볼땐 집중도가 분산된다.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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