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이 책을 읽는 방법
준비 운동
세계의 구조화와 판단중지
역사
● 직선적 시간관과 원형적 시간관?
역사는?시간에서?출발한다
● 생산수단 그리고 자본주의의 특성 ?
역사를?설명하기?위한?핵심?개념?두?가지
● 원시 공산사회 ?
어느?날?생산수단이?탄생했다
● 고대 노예제사회 ?
생산수단은?왕과?노예를?만들었다
● 중세 봉건제사회 ?
계급은?더욱?세분화되었다
● 근대 자본주의 ?
새로운?권력이?탄생했다
★ 중간 정리 ?
● 근대 자본주의의 전개 ?
공급과잉이?시작되었다
● 제국주의 시대 ?
그들에게는?식민지가?필요했다
● 제1차 세계대전 ?
공급과잉이?전쟁을?일으켰다
● 세계 경제대공황 ?
가격?경쟁은?대공황으로?이어졌다
● 제2차 세계대전 ?
공급과잉으로?두?번째?전쟁이?일어났다
정치
● 보수와 진보 그리고 민주주의 ?
경제체제를?무엇으로?할?것인가
● 보수와 진보의 이론적 구분?
당신은?보수인가,?진보인가
● 보수와 진보의 현실적 구분
현실에서?보수와?진보는?어떻게?나타나는가
★ 중간 정리 ?
● FTA, 무상급식, 민영화 ?
보수와?진보를?실제?현실에?적용해보자
● 보수/진보에 대한 축구 경기의 비유 ?
보수와?진보의?한판,?당신은?누구를?응원하겠는가
● 민주주의 ?
민주주의는?어떻게?독재를?탄생시키는가
● 독재, 엘리트주의 ?
독재와?엘리트주의는?나쁜?것인가
● 독재와 민주주의 비교 ?
지금?우리에게?필요한?정치체제는?무엇인가
● 자유민주주의, 공산주의, 사회민주주의 ?
경제와?정치는?어떻게?결합되는가
● 민주주의의 형식적 급진성과 현실적 보수성?
우리는?왜?보수화되어가는가?
★ 최종 정리
사회
● 개인과 사회?
역사,?경제,?정치가?사회에?미치는?영향
●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
개인과?사회의?이익이?충돌할?때?누구의?편에?설?것인가
● 이기주의와 전체주의 ?
전체주의는?개인이?비윤리적?행위에?눈감게?한다
● 자연권 ?
전체주의에서?개인을?구하는?법
● 전체주의와 세금?
부유층의?세금을?높이는?것은?전체주의적?폭력인가
★ 중간 정리
● 미디어의 말 ?
미디어는?어떻게?거짓을?말하는가
★ 최종 정리
윤리
● 우리를 시험에 빠트리는 윤리적 상황?
윤리적?판단은?상황에?따라?달라진다
● 윤리의 정의?
윤리적?판단은?실제?세계와?무관하게?존재한다
● 의무론과 목적론?
주어진?의무를?고려할?것인가,?미래의?결과를?고려할?것인가
● 의무론과 정언명법?
절대적인?도덕?법칙을?찾아라
● 목적론과 공리주의?
최대?다수의?최대?행복을?구하라
★ 중간 정리 ?
● 하이에크와 롤스?
어떤?사회가?윤리적인가?
★ 최종 정리
? 에필로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388p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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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타인과 지적 대화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깔려 있어야 하는 가장 기본 지식”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200만 부 누적 판매를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장장 5년간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책. 발음하기도 낯설고 어려운 ‘지대넓얕’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유사 콘셉트의 TV 프로그램까지 탄생시킨 책, 기초 상식에 목말라 있던 보통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토론하게 하고 뉴스를 주체적으로 보게 하고 선거에서 주관을 갖게 한 책, 80대 독자가 독학을 시작하고 중학생 독자가 인문학을 읽게 하고 직장인들이 독서 모임을 갖게 하는 등 세대 불문 남녀노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고 평가받는 책. 이 모든 것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 대한 설명이다.
신간 [제로] 편에 이어, 출간 5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거칠고 부족했던 부분은 부드럽게 매만지고 채워 넣었다. 낡은 이야기는 시대에 맞게 바꿨다. 작가 채사장이 출간 후 많은 독자와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게 수선된 개정판을 읽는 순간, 왜 지난 5년간 이 책의 아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200만 부 밀리언셀러 “지대넓얕” 최초 개정증보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현실 세계] 편 : 역사 / 경제 / 정치 / 사회 / 윤리
어떤 문제든 대화할 수 있게 돕는, 가장 쉬운 인문학 입문서
현대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이 하나의 이야기로 펼쳐짐으로써
복잡했던 지식의 구조가 하나로 단순하게 연결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 고대 이전의 지식, 모든 지식 이전에 알아야 하는 지식을 다룬다면, 1권과 2권은 고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우리에게 좀 더 가까운 시간의 지식들을 다룬다. 고대 이후는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대였기에, 책의 구조는 이분법을 따른다. 현실 세계를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구분해 어렵고 복잡한 지식들을 하나의 단순한 구조로 재편한다. 독자들은 기존에 없었던 채사장 작가의 전체를 꿰뚫는 방식에 열광했다. 방대한 분량의 역사부터 마르크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보수와 진보,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 등 반드시 알아야만 대화가 가능한 기초 지식들, 그러나 단편적으로만 접해서 연결되지 않았던 세부 지식들이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정리되는 지적 체험은 오직 <지대넓얕>으로만 가능했다.
작가 채사장은 지난 5년간 집필과 강연에만 집중하며, 차근차근 작가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책의 목적대로 다양한 사람들과 ‘지적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는 동안 작가 내면에서 지식은 더욱 정돈되고 사유는 깊어졌다. 그렇게 작가 스스로가 전하고자 했던 큰 그림이 시리즈 제로 편, 1권 현실 편, 2권 현실 너머 편으로 완성되었다. 이제 독자는 이 시리즈를 통해 현실에 꼭 필요한 지식부터 나와 삶에 관해 알아야 하는 근본 지식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독자들의 추천
보통의 사람들부터 전문가까지, 10대부터 80대까지 함께 보고 이야기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혹은 지금 당장 써먹을 만한 정보를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교양 링거나 다름없다. 그간 수많은 교양서들을 영양제로 챙겨먹었으나 효과를 도통 모르겠다거나 지금 당장 인문학 결핍을 해소해야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낭만에디터
채사장은 이야기꾼이다. 어려운 이야기도 그가 하면 재밌다. 재미와 지식을 다 잡았다. - tlwj
복잡하기만 할 것 같은 주제들을 단순하게 이해시켜주는 저자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세상을 모르고 사는 나 같은 속 빈 교양인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하우애
전교 1등의 비밀 노트를 훔쳐보는 기분이다! 채사장은 진정 정리의 달인이다. 그동안 알고 있던 지식의 구슬들을 한 번에 엮게 만드는 시원한 힘이 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되어 있다면 꽤 유용한 서브노트가 되어줄 것이다. -아즈나차크라
내가 뭘 모르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 yujinim



응앵
1.5
책에 자기 정치색을 넣어서 표현한 것이 굉장히 불쾌했다. 자본가가 진보를 지지하는거는 정의롭고 노동자가 보수를 지지하는거는 어리석은 사람..? 편협한 사고를 만들어주기 좋은 책이다. 그래도 정치부분을 제외하고는 나쁘진않다.
조종인
2.5
넓고 "얕은 지식". 책에 담겨있는 지식의 깊이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얕아서 실망스럽다.
martie
4.0
현실세계에대한 입문서 같은 책. 읽고 이해하기쉽지만 핵심만 잘 짚어줘서 좀 더 깊이 알고싶어진다
고독의 영화광
0.5
지나치게 좌파적인 스탠스의 도서 책에서는 최대한 중도적이게 풀어내려는 척은 하지만, 본심은 숨길 수 없다.
골드피쉬
0.5
얕음으로 포장된 틀림. 넓지도 않다. 오히려 좁은 편. 이 책에 나온 내용으로 사람들과 대화하면 네가 사장이 아닌이상 왕따 당할거라 확신한다. 그러고보니 작가는 사장이었네. 돈주는 사람이야 이런 이야기 해도 잘 참고 들어주긴 하지.
이창수
3.0
윌라로 딱히 들을게 없어서 들었는데 역사나 경제 파트까지는 잘 정리되어 있어 쉽게 술술 흥미롭게 들었다. 이어지는 정치 사회 윤리 파트에서는 너무나 노골적인 정치색 표현 때문에 불쾌한 부분이 많았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남북간 대립 경험과 군사 독재정권 시절 반공 사상 및 교육으로 인해 보수화 되었다고 했다.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다. 내가 경험하기론 오히려 상당히 좌경화 되어있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업적? 이랄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과대평가 되어있고 비판이 거의 허용되지 않을 만큼 사회가 좌경화 되어있다. 여기에 이런 글을 적는 것만으로도 댓글로 원색적인 비난을 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는 그 나름의 업적이 분명함에도 독재라는 프레임을 씌워 끝도 없이 폄하한다. 천안함은 끊임없이 북의 소행이 아니라는 주장이 우리나라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코미디 같은 실정이고, 5.18로 대표되는 각종 민주화 운동은 성역화 되어 어떠한 의문이나 반대측 의견도 낼수 없는 사회가 되어있다. 우파정당 자칭하는 국힘에선 김종인 같은 늙은이 데려다가 기본소득제가 어쩌니 저쩌니 같은 이야기를 하니 그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정당도 모두 좌파정당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자, 우리나라가 정말 보수화 되었는가? 그리고 지난 5년간 나는 한번도 내 인생이 국가 덕에 나아졌다는 생각을 가질 수가 없었다. 치솟는 집값, 그런 집을 사기위해 대출을 하려하건만 이제는 대출도 하지말란다. 일자리를 만든다하지만 각종 쓸때 없는 보여주기식 생산성 없는 공공일자리 뿐이다. 회사에서 업무를 보면 각종 규제 때문에 넌더리가 날 정도 이다. 자, 과연 이나라 좌파정부는 노동자를 위하는가? 난 아니라고 본다. 뭐 어째든 재미 있게 읽긴 했다.
일시
4.5
책을 정말정말 오랜만에 읽었는데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집중력높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제목 그대로 넓고 얕은 지식의 책이며 정말 잘 만든 인터넷강의를 텍스트화 시킨 느낌이다..!! 앞으로도 몇번은 더 읽을것같고 연관 지식에도 벌써 흥미가 생긴다.!!🙃
전뚱이
4.0
우리의 세계 둘러쌓고 있는 보편지식인 우주, 종교, 철학, 역사 등등에 대해여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전반적으로 훑어주는 책. 술술 잘 읽히는 편이며 중간에 도표와 삽화를 통하여 독자들이 직관직이고 구조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준것이 좋았다. 그간 몰랐었던 것을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며, 저자가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내면이 세상이고 우주이고 신이다. 인것 같다. 따라서 외부의 풍파에 너무 이리저리 휘둘리기보다는 내면 깊은곳의 궁극까지 한번 탐사해보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무엇이 진짜 중요한것이고 본질인지 인지할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이제 가벼운 먼지들은 좀 털어버리고 지금보다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저자는 하고있는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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