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Tobby)4.5밋밋한 러브스토라 생각하며 보는데 심심한듯 심심하지않게 다음편을 계속궁금하게 만든다. 갈등들을 끌지않고 깔끔하게 정돈하는 솜씨가 뛰어나다. 풋풋하고 싱그롭다.좋아요4댓글0
뻐꾹(Tobby)
4.5
밋밋한 러브스토라 생각하며 보는데 심심한듯 심심하지않게 다음편을 계속궁금하게 만든다. 갈등들을 끌지않고 깔끔하게 정돈하는 솜씨가 뛰어나다. 풋풋하고 싱그롭다.
마리아
4.0
달콤한 치인트.
우쭈쭈우쭈
3.5
꽁냥꽁냥물은 연애가 시작되면 지리멸렬해진다.
콤마
3.5
내 대학생활 로망의 시작이었던..
슐리
3.5
풋풋 다만 왜일까, 외전에서의 두 사람은 좀 아쉬웠다.
Hijau
오랜만에 레진코믹스에 로그인했다가 찜 목록에서 발견…
오보
3.5
소꿉친구 클리쉐의 캠퍼스물
Avenir
5.0
미치겠다 너땜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