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에게서 태어나다
사냥감
마녀전쟁
깔끔한 집
피의 아들
뜻이 있는 곳에
사막 카페
위조지폐
유령선
시체의 춤
몽둥이를 든 남자
버튼, 버튼
결투
심판의 날
죄수
하얀 실크 드레스
이발
2만 피트 상공의 악몽
장례식
태양에서 세 번째
최후의 날
장거리 전화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기록적인 사건
안에서 죽다
정복자
홀리데이 맨
뱀파이어라는 건 없다
깜짝 선물
산타클로스를 만나다
춤추는 손가락
벙어리 소년
충격파
해제
옮긴이의 말 20세기 호러 문학의 위대한 선구자
리처드 매시슨 연보
리처드 매시슨
리처드 매드슨
644p

스티븐 킹과 더불어 현대 호러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가 리처드 매시슨의 단편 선집. 세계판타지상과 셜리잭슨상을 수상하며 현대 호러 문학계의 총아로 부상한 작가 빅터 라발이 직접 골라 엮은 ‘펭귄 클래식’ 판(2017)을 번역 저본으로 삼았다. 장르 문화 전반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가 매시슨의 단편소설 가운데 첫 단편부터 출세작, 영상화된 대표작들까지 호러를 기반으로 한 33편의 환상문학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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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Doll
5.0
이렇게 가까운데서 시작하는 SF가 가능?! 오랜만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을 읽었다. 너무 잘 아는 것만 같은 ‘지금 여기’에서 시작해 미지의 세계를 들추는, 그래서 지금 여기를 의심하게 하는 작가.
애솔킴
3.0
워낙 유명해서 이제는 어디서 한번쯤 듣거나 본 이야기들. 소설로서의 매력은 글쎄...
미년
4.5
군더더기 없는 공포. 단편의 정수. 강박에 가깝게 ‘결’에서의 반전을 강조하는 요즘 공포물과 다르게, 잘 계산된 ‘기-승-전’만으로 충분히 무섭고 몰입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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