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겨먹은 대로 산다의 포스터

나는 생겨먹은 대로 산다

레베카 니아지 샤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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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내 인생 재미있고 멋지게
레베카 니아지 샤하비
2015 · 대한민국 · 252p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카피라이터인 레베카 니아지 샤하비의 책.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더 많은 것에 도달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루려 하는 것으로부터 재미나게 벗어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열심히 하면 뭐든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붙이는 긍정 과잉 시대의 역설을 지적하며, 자기계발의 강박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삶의 태도를 바꾸는 새로운 행복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의 저널리스트 겸 광고카피라이터로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현실을 돌아보며, 더 나은 삶의 가능성을 ‘나답게 살기’에서 찾고 있다. 2013년 1월 ‘난 원래 생겨먹은 대로 똥같이 살래’라는 다소 파격적인 제목을 달고 출간된 이 책은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사랑을 받으며 독일 아마존 85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빈둥거리며 살아도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즐기며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진짜 행복이란 우리 자신을 발전시키려는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게으름과 한가로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사는 것이다.”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바탕으로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사는 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키면서 가장 나답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확실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행복은 생긴 대로 사는 삶 속에 있다!” 광고 한 줄 없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독일 아마존 85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된 궁극의 인생처방전 『나는 생겨먹은 대로 산다』는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더 많은 것에 도달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루려 하는 것으로부터 재미나게 벗어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열심히 하면 뭐든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붙이는 긍정 과잉 시대의 역설을 지적하며, 자기계발의 강박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삶의 태도를 바꾸는 새로운 행복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레베카 니아지 샤하비는 독일의 저널리스트 겸 광고카피라이터로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현실을 돌아보며, 더 나은 삶의 가능성을 ‘나답게 살기’에서 찾고 있다. 2013년 1월 ‘난 원래 생겨먹은 대로 똥같이 살래(Ich bleib so scheiße wie ich bin)’라는 다소 파격적인 제목을 달고 출간된 이 책은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사랑을 받으며 독일 아마존 85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빈둥거리며 살아도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즐기며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진짜 행복이란 우리 자신을 발전시키려는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게으름과 한가로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사는 것이다.”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바탕으로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사는 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키면서 가장 나답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확실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자기계발이야말로 인생의 낭비다!” 바꾸지 않아도 좋은 것들 서점가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항상 줄지어 있는 자기계발서나 성공처세서의 핵심은 대동소이하다. ‘동기 부여’와 ‘긍정적 사고’를 강조하며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속삭인다. 단, 여기에는 조건이 붙는다. 그냥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훨씬, 훨씬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도대체 얼마나, 어디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걸까? 스스로를 바꿔야만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는 걸까? 우리는 왜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보하며 외면해야 하는 걸까? 노력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되고, 실패를 겪게 되면 모든 책임을 개인의 무능력으로 돌리는 성과주의 사회에서는 자칫하면 낙오자가 되기 쉽다.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끝없이 일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 강박에 시달린다. 이 책은 이러한 근본적이고 단단한 두려움에 대해 발칙한 태클을 걸며 다른 삶의 방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무언가를 이루려고 발버둥 칠수록 불행의 가능성만 높아진다. 완벽해지는 것보다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람쥐 쳇바퀴에서 나와 스스로 자립적인, 생산적인 삶을 살아가는 법을 일러준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목표를 좇는 대신에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삶의 지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일종의 ‘자기 공부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나는 과연 내 생각의 주인일까’ ‘왜 나는 자유롭지 못한가’와 같은 철학적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 금연, 경력 쌓기, 시간 관리, 사랑과 연애 등 개인 일상의 디테일한 문제를 통해 설득력 있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철학의 나라’에서 건너온 책인 만큼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비롯된 자아실현의 기원에서부터 기독교의 원죄의식, 칼뱅주의가 만든 근대 자본주의의 사회적 동력, 프로이트가 밝혀낸 인간 정신의 숨겨진 주인인 무의식에 이르기까지 교양적 지식을 읽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내려놓기 그리고 인생에서 더 소중한 것들을 얻기】 매 순간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고 포기하는 삶보다 아무런 계획 없는 삶이 두말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자신을 발전시키라는 사방으로부터의 요구를 거부하는 사람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줄 아는 권리를 얻는다. 당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거절을 하라. 그런 경험이 쌓이고 쌓일수록 당신은 성장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을 끊임없는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싸움꾼의 유형에서 벗어나라. 인생은 천천히 만끽하는 것이다. 행복해지려고 애쓰는 것보다 사람을 불행 속으로 몰아넣는 것은 없다. 차라리 사소한 것에 기뻐하라. 몸에 쌓인 독소와 지방을 빼거나 집을 청소하는 대신, 자신이 껴안고 있는 욕심과 무의미한 계획부터 정리해보라. 자신의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사람은 별로 매력적이지 못하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만이 사랑을 얻는다. “당신의 삶에서 멜로드라마를 찍기보다는 시트콤을 만들어내라!”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나는 생겨먹은 대로 산다』는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해결책이라고 해서 우울과 불안을 딛고 꿈을 찾아 나아가는 길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대책 없는 위로나 무책임한 희망도 없다. 대신 개인이 마주한 고통을 직시하고 쓸데없는 욕망을 포기하는 지혜만이 우리를 홀가분하게 하고, 진짜 자신을 만나게 한다고 말한다. “무언가를 억지로 해야 한다면 차라리 아무런 노력도 하지 마라.” 극복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애꿎은 에너지만 소모하게 되고 이로 인해 평온한 마음 상태마저 깨져 마음속엔 오로지 초초함만 남게 된다. 현재의 자신을 부정하고 스스로를 들볶으며 못살게 굴기보다는 ‘자신감’과 ‘여유’를 가지고 내 손 안에 쥐어진 시간을 만끽하며 만사에 그저 물 흐르는 대로 몸을 맡기듯 부유하며 사는 것이 사람을 빛나게 한다. 저자는 “누구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생을 살지 말라.”고 지적하며 삶에서 멜로드라마가 아니라 시트콤을 만들어내라고 당부한다. 꼭 드라마틱한 변화를 만들어내거나 무리해서 자신을 바꿀 필요 없이 지금처럼 하던 대로 살라고. 즉,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완벽한 이성을 만나고’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불가능한 꿈을 대신에 그저 본능에 충실하고 어딘지 어설픈 시트콤 속 등장인물처럼 하루하루를 별일 없이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누구나 하고 싶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궁극의 자기계발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이 책에 쏟아진 독일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 있는 그대로 살라! 많은 사람들이 잊지 말고 명심해 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한 마디로 최고다! ★★★★★ 무엇이 올바른 삶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점이 온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 더 나은 사람, 더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이 광기는 대체 무엇일까? 이 책에는 그 비밀이 숨어 있다. ★★★★★ 책을 읽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나답게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저자 소개

저널리스트 겸 광고 카피라이터. 이스라엘-이란계 혼혈 독일인으로 2016년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성과주의에 찌든 채 피로감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한 처방전 《나는 생겨먹은 대로 산다(Ich bleib so scheiße wie ich bin)》가 큰 반향을 일으키며 독일 아마존 85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시민 대학에서 강연을 펼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가벼운 사랑(Leichte Liebe)》, 《토요일 밤(Saturday Night)》등이 있다.

저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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