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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 소설
380p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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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가 야쿠마루 가쿠 장편 미스터리 추리소설. 자신이 일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오치아이의 제안으로 바를 겸하는 레스토랑의 공동경영자가 된 무카이. 그는 지금 과거의 삶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자신의 성(城)을 새롭게 구축하였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박하지만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예전에 봉인한 기억을 되살린다.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편지지에는 그 한 줄만 적혀 있었다. 한 번 죄를 저지른 사람은 새 삶을 꿈꿀 수 없는 것일까? "작가로서 제2막을 열었다",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 기념비적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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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5년 전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봉인해 둔 기억을 되살아나게 한다!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이 과거에 저지른 죄, 그리고 15년 전에 했던 어떤 약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소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그 대가를 치러야 할까? 죄를 한 번 저지르면 그 사람은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고 새로운 삶을 꿈꿔서도 안 되는 것일까? 응징과 용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물음표를 던지는 일본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야쿠마루 가쿠의 걸작《돌이킬 수 없는 약속(誓約)》에는 수많은 복선이 깔려 있는데, 무심코 지나친 소품이나 에피소드가 뒤에서 의미를 갖고 연결되어 아귀가 들어맞는다. 던져진 단서 중 회수되지 않는 것이 없으므로 작은 장면 하나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다. 저자의 초기 걸작에 이어 발표된 이번 신작은 “작가로서 제2막을 열었다”,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 기념비적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다정다감
0.5
고통의 무간지옥을 보여주겠다고 한 것 치고는 너무 허술하고 허접하다. 작가의 여성관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비극은 여성에게만 닥치는 데다 주요 등장인물들은 죄다 음침해서 끝까지 읽는 게 고역이었다.
yura
3.0
읽는데걸린시간 : 3h30 느낀점 📝 : 베스트셀러라고 무조건 사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준 책.. 초반은 굉장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하나 지루한 전개, 허무한 결말, 쓸데없이 많은 등장인물.. 뻔한 추리 소설은 아니였으나 그렇다고 흥미로운 결말도 아닌 이도저도 아니였던 전형적인 일본식 추리 소설이였다.
최경우
4.5
마카베가 제일불쌍해ㅜ
666
2.0
극초반엔 흥미진진 했는데 갈수록 추리소설이 아니라 설명충소설이 된 느낌 ,, 등장인물 캐릭터들도 너무 줏대없어 ,,
김동엽
2.5
보는 내내 숨막히게 답답하다고 느껴진다. 군더더기가 너무 많다. 마지막 반전도 크게 와닿지도 않다. 이제 이런 소설은 질린다.
박소정
3.5
ㄹㅇ 시작은 잼썼는데 갈수록 이래서이래서 이랬지!~ 하고 다 설명해줘서 어.. 응.. 그랬구나
JoyKim
2.5
페북, 유튜브에서 보고 접한 작품. 그렇게 명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괴작도 아닌, 적당한 추리 소설. 용두사미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퐝유니
3.5
주인공이 너무 비호감이다. 받을 거 다 받아놓고 아몰랑 하면 어떡해? 게다가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 약속 해놓고 결국엔 주인공이 나쁜 짓한거에 사실은 이런 이유가 있었다 하고 TMI 시작 (엔딩 거의 주인공 쉴드 구간) 그래도 나름 가독성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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