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인의 말 1부 부드럽고 낯선 물속의 돌 현지인 서울 늑대 멸치와 낮잠 희고 부드러운 잠 위로 조명실 데이트 너의 친구 배신자 나의 친구 처단자 제국의 멸망 2부 사랑하는 것들이 사랑하는 속력으로 치고 지나갔다 파손 투숙 총알 강둑 복제 외출 심해 부표 월곡 피오니 무릎 청 지난여름의 단 3부 어둠 속에서 얼굴을 굶기고 싶어 Free free 내가 아는 폭력 오해와 오후의 해 가정 담금질 미쳤다고 했다 칠 절벽에서 닭장까지 튤립 축제 귀와 종 4부 별장에서 발췌한 세 가지 기록 택시 별장 잡지 사서 옥상 이름 마시 터널 풍차 택시 편지 편지 상속 자두 일지 해설 고통의 인류학·송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