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원 불국사
2. 나의 취미는
3. 비독서지절
4. 가을은
5. 무소유
6. 너무 일찍 나왔군
7. 오해
8. 설해목
9. 아파트와 도서관
10. 종점에서 조명을
11. 흙과 평면 공간
12. 탁상 시계 이야기
13. 동서의 시력
14. 회심기
15. 조조할인
16. 나그네 길에서
17. 그 여름에 읽은 책
18. 잊을 수 없는 사람
19. 미리 쓰는 유서
20. 인형과 인간
21. 녹은 그 쇠를 먹는다
22. 영원한 산
23. 침묵의 의미
24. 순수한 모순
25. 영혼의 모음
26. 신시 서울
27. 본래무일물
28. 아직도 우리에겐
29. 상면
30. 살아남은 자
31. 아름다움
32. 진리는 하나인데
33. 소음기행
34. 나의 애송시
35. 불교의 평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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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oria
3.5
법정스님 입적 후 책이 절판됐고, 중고책값은 대여섯배 이상으로 훌쩍 뛰어올랐다. 뭔가 아이러니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차노스
4.0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이유를 발견하는 경험. . 그의 생각, 그의 경험을 읽기 위해 오랜만에 한강에 왔다. 읽는 동안 나를 햇빛으로부터 보호하던 그늘이 옆으로 옮겨갔고, 그 자리에 새 무리의 사람들이 돗자리를 폈다. 다 읽고 나니 그의 글은 내 글이 되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소유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샌드
3.5
무엇을 얻는 것만큼이나 버리는게 훨씬 어렵다는 것을 일러주는 책입니다. 한때 절판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지만 책의 메세지를 생각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일까 싶습니다. 소소한 에피소드들에서 나오는 메세지가 상당히 강해 인상에 깊게 남습니다.
푸리
4.5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은 참아서 될게 아니었다. 소유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해 정립하느냐의 문제였으며... 나도모르게 불쑥 튀어나오는 욕심과 허영이 나를 감싸버릴때까지 두지 않아야 하는 고된 전투와 같았다..
제프박
5.0
비움으로서 영혼을 채움.
달바라기
5.0
내 인생 최고의 책이다. 중2에 읽었을땐 무슨 말이냐고 이게 왜 유명한지 이해를 못했고 고2에 읽었을땐 마음비우기 연습을 도와줬고 20대에 다시 읽으니 삶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Jeonghee Lee
4.0
작고 하이얀 알맹이만 오롯이 남아 마주할 때까지
Doo
4.0
읽다보니 내가 스님들에 대한 오해가 많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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