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왕무적
초우 · 소설
292p

질풍노도처럼 강호를 질주하는 고집불통 사나이 아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는 한 남자의 이야기. 빈 손으로 세상에 나와 단 두 주먹으로 무림을 평정하였다. 세상이 그를 권왕이라 하였고, 먼 훗날 무림에 이렇게 기록되었다. "권왕(拳王)만이 진정한 무적(無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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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돌파!!! + 인내돌파!!!
2.0
무공과 대결 장면의 묘사는 나름 진지한데, 읽다보면 비슷비슷해서 지뤂하다. 대사나 상황도 유치한 만화를 보는 듯하다. 18권이나 되는 걸 끝까지 봤는데, 마무리도 용두사미라 시간이 아깝다.
윤창식
0.5
'남자들은 지루한 부분은 건너뛰고 보고 싶은 부분만 보기 때문에 노골적일수록 좋다'
김종욱
3.0
머리 식히기 위해 보려던게 18권짜리라니. - 막힘이 없어 시원시원하지만 지략이고 뭐고 결국엔 다 힘으로 깨부수는 내용을 18권으로 늘여놨으니 지치고 지겨울 수 밖에
덩이
4.0
시원시원하다. 좀 잔인할 수도 있지만 고구마는 없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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