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Prelude
1막 Another
1. 모든 아이가 천사는 아니다
2. 토미손
3. 체스의 졸
4. 혐오
5. 파란 지붕 집
6. 빵과 물고기
7. 썩은 목장의 여름
8. 풍차간의 악마
9. 남쪽 섬의 루비
2막. Barefoot
1. 누이
2. 재
3. 두 데모닉
4. 그림 속에서 온 남자
5. 사자좌 소녀
3권
5막. Noise
1. 책 읽는 소년
2. 분홍빛 드레스
3. 운 나쁜 다락방의 모험
4. 도플갱어의 시초
5. 바이올린 대 논쟁
6. 가나폴리의 두 번째 마법
7. 소녀 유령
8. 아흔 여덟 명의 영혼
6막. Trans
1. 모퉁이집
2. 별 바다 항해
3. 약속의 사람들
4. 부서진 곳
5. 춤추는 칼라이소
6. 배우, 돌아오다
4권
7막. Headreach
1. 누가 시켰느냐 하는 문제
2. 오래된 사람들
3. 오디션
4. 불완전
5. 돈이 없을 때는
6. 이네스 아가씨
7. 술의 용도
8. 두 소녀의 비밀 놀이
9. 뱀의 혀
[일 드 모르비앙의 결혼식]
8막. Elan
1. 거리의 엑스트라버간자
2. 그대의 마지막 공연이 최고의 공연이 되기를
3. 심장을 꿰뚫다
4. 잘못된 표적
5. 대결
부록
5권
9막 Indeed
1. 말하지 않는 자
2. 밀짚모자 약사의 집
3. 잃어버린 목소리
4. 작별 인사
5. 몸을 빌린 자
6. 충성과 복수의 이름
7. 맹약자의 시작과 끝
10막 Secret
1. 지스카르 드 나탕송
2. 켈티카로 띄웠던 편지
3. 가려진 카드를 뽑다
4. 페리위클 공작
5. 모독
6. 상복을 입은 소녀
부록
6권
11막. Meridian
1. 천사의 얼굴과 악마의 심장에 흐르는 피
2. 비밀의 말
3. 노을섬의 수수께끼
4. 아름다운 손님
5. 입, 손, 그리고 귀
6.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인 밤
7. 붉은 등, 검은 깃발
8. 죽은 광대의 노래
9. 돌아온 맹약자들
10. 청록색 유리병에 든 배
intermezzo. 4월의 폭풍
12막. Yearning
1. 두 사람의 배
2. 무덤
3. 아몬드꽃
7권
13막. Sunburn
1. 잠자는 보석
2. 부러진 손
3. 돌에서 꽃이 자라다
4. 바람개비 꽃의 비밀
5. 나탕트 7번가 과자점
6. 수레바퀴에 낀 돌
7. 켈티카 만(灣)
8. 바다 감옥
9. 가장 두려운 대면
10. 자신이 자신을 연기하다
14막. Outgrow
1. 나비 고치
2. 감춘 자, 찾으려는 자
3. 마법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
4. 기타와 바이올린
8권
15막. Umbra
1. 일몰
2. 쌍둥이
3. 무대 밖의 덫
4. 물고기 술집과 장미골의 밤
5. 화살
6. 무한한 포도원
7. 추적자들
8.황홀한 독
16막. Long
1. 맞춰지는 조각들
2. 비밀의 말의 거처
3. 미래에서 온 사자(使者)
4. 치유
5. 네냐플 학원 입학식
6. 도토리 빌라
7. 레몬 젤리와 썩은 샐러리
8. 빌라 전쟁
작가의 말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전민희 · 소설/판타지
286p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에 이어 시리즈 2부인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이 엘릭시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은 엄청난 재능과 비참한 운명을 함께 지닌 아르님 가문의 '데모닉' 조슈아가 주인공이다.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재능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악마적인 천재 조슈아가 엉뚱하면서도 재기발랄한 막시민, 활기차지만 섬세한 리체와 함께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작품. 이번에 출간되는 <데모닉>은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완전판이다. 추가된 스토리 덕분에 구판보다 한 권 더 늘어난 총 9권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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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국내외 총 판매량 300만 부의 밀리언셀러
악마적인 천재 데모닉의 운명을 그린 성장담
‘룬의 아이들’2부 완전판 출간!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전7권)에 이어 시리즈 2부인 『룬의 아이들 - 데모닉』(전9권)이 엘릭시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이하 『데모닉』)은 엄청난 재능과 비참한 운명을 함께 지닌 아르님 가문의 ‘데모닉’ 조슈아가 주인공이다.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재능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악마적인 천재 조슈아가 엉뚱하면서도 재기발랄한 막시민, 활기차지만 섬세한 리체와 함께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작품. 이번에 출간되는 『데모닉』은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완전판이다. 추가된 스토리 덕분에 구판보다 한 권 더 늘어난 총 9권으로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1,2부는 절판된 이후 온라인과 전자책을 통해서만 독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었으나 독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바람에 힘입어 종이책으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2019년 엘릭시르는 1부 『윈터러』 완전판을 내놓아 과거의 감동을 다시 한번 불러왔다. 더불어 11년 만의 신작이자 시리즈 3부에 해당하는 『블러디드』 1권과 2권을 내놓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이로써 ‘룬의 아이들’ 1,2부는 모두 완전판의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었으며, 새로운 물결의 새로운 이야기만 남겨둔 셈이다. 『블러디드』 3권을 예정으로 후속 권들은 완결이 될 때까지 연이어 출간할 예정이다.
국내 판타지에서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시도와 도전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검과 마법의 이야기”가 전성기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한국 하이 판타지의 정점에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독창적인 설정과 발상에서 비롯된 세계, 그리고 그 세계의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구축한 작가의 손길은 그것만으로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이와 함께 세계관을 살아 숨쉬게 만드는 것은 캐릭터. 모든 사건과 이야기는 캐릭터로부터 시작하여 진행된다. 어느 한 마을이나 도시가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하는 장르이니만큼 캐릭터의 수도 많을 수밖에 없다. 독자들은 캐릭터의 생각과 행동에 반응하며 공감하고 이입한다. 캐릭터의 역사가 쌓이면 독자와 세계의 친화도는 높아지고,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역사는 곧 세계의 역사가 된다. 『윈터러』로 문을 열고 『데모닉』으로 확장한 ‘룬의 아이들’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국내외 판매량 300만 부의 밀리언셀러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청소년부터 장년층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놀랄 만한 성과를 얻었다. 특히 『윈터러』, 『데모닉』은 일본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기록(2013년 기준, 도쿄 한국문화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Yahoo Japan 선정 10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2006)에 이름을 올렸고, 대만에서 애장판 출간 기념 초청 사인회(2007)를 가진 바도 있다.
‘전민희 월드’의 작품 중 두 개의 시리즈는 게임화되어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에도 서비스중인데 그중에서도 <테일즈 위버>는 ‘룬의 아이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RPG이다. 원작이 되는 ‘룬의 아이들’과는 독립된 스토리를 갖고 있지만 공통된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2003년 6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천성식
4.0
우리나라는 판타지 소설이라면 깎아내리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그 반지의 제왕도 해리포터도 판타지인데, 부모들은 해리포터를 사주면서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하길 바라지만 다른 판타지 소설, 특히나 한국에서 만든 작품이라면 에는 엄격한 기준을 빗댄다. 다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해리포터는 자본과 관심이 붙어 대작이 됐다고 생각한다. 만약 조앤롤링과 전민희가 반대의 삶을 살았다면 이 룬의 아이들은 해리포터의 위상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을거라고 장담한다. 전동조의 묵향이나 이영도의 여러 시리즈도 그리고 이우혁의 퇴마록도 실은 너무나도 평가절하된 작품이다.
종이
3.0
재밌다 조슈아와 막시민은 사귄다 진짜임 내가봤음
이하린
4.5
전민희작가님 아직 10년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형성우
4.5
처음엔 윈터러만큼 몰입하지 못했지만 이제 그보다 더 자주 읽게 된다 정치제도와 판타지의 결합이 날로 꽃핀다
RandomChorus
3.0
조슈아에 정 못 붙이고 보리스 찾으면서 막시민으로 버티다가 보리스 반짝 보고 끝났는데...전민희 님 얘네 아직 도토리 빌라에서 뭐하고 있죠? 보리스는 루시안이랑 이솔렛이랑 학교 증축공사라도 하고 있는건가요?
김호진 펠릭스
5.0
먼치킨 엄친아의 중2병 극복기
장우찬
5.0
윈터러와 달리 데모닉은 정치적인 영역에서 인물의 윤리를 묻는다. 가령 천부적인 재능은 공동선에 기여한다면 가치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는가? (사실 재능은 가치판단의 영역에 놓일 외연이 아니다.) 공화정의 지배에서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레지스탕스의 살인은 온당한가? 세계에 나와 나를 똑 닮은 클론이 존재한다. 클론이 나의 지인에게 더 사교적일 경우, 나는 클론보다 비윤리적인가? 클론은 나를 넘어서는 존재론적 층위를 확보할 수 있는가? 21세기에는 조슈아 같은 천재들이 미디어에 출현해 담론을 형성한다. 1%가 99%에게 이야기를 말하는 사회가 돼버렸다. 이러한 규율적 담론에 속지 않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물음들과 논제에 관하여 룬의 아이들 데모닉이 묻고 있다. 양산형 판타지 소설로 치부돼 비평되지 않고 묻히기엔 문학적 자산이 많다.
유권민
4.0
조슈아와 막시민에 호감이 생기지않아 공감되지가 않았다. 오롯이 보리스에게 빠져들게 했던 윈터리에 비한다면 그 재미는 덜하지만 꽤나 많은 인물들의 조명과 새로운 갈등을 예고하는 등 차후 전개를 위한 떡밥으로서는 더없이 훌륭하다. 마지막 네냐플이야기는 한여름 행군 중의 냉수 한모금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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