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5 EDITORIAL 이후경│다 흘러가리라는 믿음 6 CURRENT 장미셸 프로동│홍상수 《수유천》 태피스트리와 정치 사이로 흐르는 ‘수유천’ 26 INTERVIEW 박인호·정한석│오승욱 《리볼버》 “더는 추락하지 않을 사람의 얼굴을 찍고 싶었다” 50 CURRENT 홍은미│오승욱 《리볼버》 얼굴에 취하다 62 CURRENT 박인호│미야케 쇼 《새벽의 모든》 모두의 우주 76 ROUNDTABLE 미야케 쇼×하마구치 류스케×미우라 데쓰야│《새벽의 모든》 우연을 구축해 우연을 기다리다 142 ROUNDTABLE 하마구치 류스케×미야케 쇼×미우라 데쓰야│《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화로 ‘목격한다’는 것 204 CLASSIC 장미셸 프로동│에드워드 양 《독립시대》 다가오는 시대를 맞아, 그에 맞서 공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