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Ⅰ. 영화 그리고 편집
1. 편집의 힘
2. 편집과 촬영 비율
3. 편집이라는 질서
4. 기술, 예술, 솜씨
Ⅱ. 디렉터와 에디터
1. 에디터라는 존재
2. 감독의 구원자, 에디터
3. 에디터의 책임과 영역
Ⅲ. 편집의 역사
1. 편집의 탄생
2. 에드윈 포터
3. D.W. 그리피스
4.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
5. 프랑스 누벨 바그
6. 포스트 고전 편집
Ⅳ. 두 개의 법칙
1. 180도 법칙
2. 30도 법칙
3. 점프 컷
Ⅴ. 편집과 스토리텔링
1. 설정 숏
2. 인서트와 컷어웨이
3. 교차 편집과 평행 편집
4. 매치 컷
5. 숏/리버스 숏
6. POV(시점) 편집
7. 플래시 백과 플래시 포워드
8. 분할 화면
Ⅵ. 몽타주
1. 쿨레쇼프 효과
2. 다섯 가지 몽타주
Ⅶ. 장면 전환의 방식들
1. 페이드인, 페이드아웃
2. 디졸브 3. 와이프
4. 아이리스인, 아이리스아웃
5. 스매시 컷 6. J 컷, L 컷
7. 인비저블 컷
8. 프리즈 프레임
나오는 글
참고문헌
영화 편집
김형석
128p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 10권. 영화 편집의 가장 기초적인 문법과 용어를 중심으로, 편집의 역사와 그것을 둘러싼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묶었다. 영화가 등장한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100년 넘게 축적된 편집의 관습들 중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방식들을 간추려서 설명함으로써, 영화 편집을 보다 잘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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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영화학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영화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이론적 담론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론부터 최신의 논의까지, 다채로운 비평적 접근을 통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이미지 없이 혹은 한두 장의 스틸 사진으로 영화를 논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동영상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큰 주제에서 작은 주제로 심화되는 방향으로 구성하였으며, 한 권 한 권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연관을 갖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영화 편집이란 무엇인가? 영화 분석의 기초인 편집의 역사와 개념, 용어 따라잡기
영화는 수백 개의, 때론 천 개가 넘는 숏이 모여 이뤄진 연속체이며, 그것을 가능케 하는 메커니즘은 바로 편집이다. 한 번에 촬영된 하나의 숏으로 이뤄진 영화가 아니라면, 편집이 있어야 영화는 만들어진다. 따라서 영화를 분석할 때 그 시작은 숏일 수밖에 없으며, 당연히 숏의 연결인 ‘편집’이 가장 중요하다. 이 숏은 누구의 시점일까? 여기서 클로즈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편집에 대한 이해는 영화를 한층 더 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준다.
이 책은 영화 편집의 가장 기초적인 문법과 용어를 중심으로, 편집의 역사와 그것을 둘러싼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묶었다. 영화가 등장한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100년 넘게 축적된 편집의 관습들 중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방식들을 간추려서 설명함으로써, 영화 편집을 보다 잘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간지오백억
3.0
영화를 분석할 때 그 시작은 '숏'(shot) 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영화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숏의 연결인 '편집'이 되겠죠. 영화는 수백, 때로 천 개가 넘는 숏이 모여 이뤄진 연속체이고, 그것을 가능케 하는 매커니즘은 바로 편집입니다. 한 번에 촬영된 하나의 숏으로 이뤄진 영화가 아니라면, 편집이 있어야 영화는 만들어집니다. 왜 이 장면뒤에 이 장면을 붙였을까? 이 숏은 누구의 시점일까 여기서 클로즈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숏을 캡처해서 복기하는 작업은, 마치 정교한 시계의 부붐을 하나하나 분해해 그 작동 원리를 탐구하는 것만큼 복잡하면서도 흥미롭습니다. 영화의 편집을 들여다보면서 느꼈던 즐거움 공유. 알쓸신잡 식의 이야기. 편집의 기초 문법. 1. 영화 그리고 편집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서 한 프레임을 줄이고 두 프레임을 추가하고, 이런 것으로 실패한 영화와 성공한 영화가 결정된다. 프레임의 차이에 따라 영화는 보기 흉한 쓰레기가 되거나 짜릿한 흥분을 주기도 한다" 편집은 영화의 기초이며, 사실 편집이 영화를 만든다. 20세기가 되기 전에 이미 편집이 등장했고, 1927년 최초의 토키 영화인 <제즈 싱어>가 등장하기 전까지 약 30년 정도 지속되었던 무성영화 시기에 현재 우리가 접하는 기본적인 편집 테크닉은 거의 모두 등장. <매트릭스>3부작 편집에 참여한 에디터 잭 스탠버그는 단언합니다. "영화를 영화답게 만드는 것이 편집이다" 편집이라는 질서- 질서를 부여하는 작업. 편집 기술(물리적 결합) 솜씨(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 인과관계의 형성) 예술(두 개나 그 이상의 숏이 연결되어 다음 단계의 의미, 가령 흥분이나 통찰이나 충격이나 어떤 영적인 발견 등을 창조하는 것) 2. 디렉터와 에디터 <여인의 향기>(1992), <트루 로맨스>(1993) 등을 편집했던 마이클 트로닉은 "편집은 마술이다. 미리 의도하지 않았지만 영화에 잘 어울리는 뭔가를 발견하게 되는 마술" 감정 51% 이야기23% 리듬10% 눈의 궤적7% 화면의 2차원성 5% 실제의3차원 공간 4% 3. 편집의 역사 열차의 도착-달세계 여행-살아있는 카드- 1) 연속 편집은 화면 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우리가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한다. 2) 액션은 화면의 중심부에서 일어난다. 3) 조명은 솟 안에서 균질하게 지속된다. 4) 시간, 공간, 인과 관계 등은 숏이 이어지면서 계속 유지 되어야 한다. 5) 숏과 숏 사이의 그래픽, 리듬 등도 지속된다. 6) 숏의 종류에 따라 리듬은 변한다. 7) 스크린 디렉션은 계속 유지된다. 전함 포템킨 - 오뎃사 계단 씬. 안달루시아의 개(1929) 2차 사계대전 이후 , 1945년 세계 영화는 새로운 국면이 접어듬. 할리우드 리얼리즘 느와르. 1950 프랑스의 누벨바그. 장 뤽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알랭 레네. 고다르 편집의 혁신 - 점프컷 누벨바그 감독들은 전통적인 편집 테크닉에 실험적 요소를 도입. 이런 작업을 통해 관객이 영화의 이미지와 사운드에서 의미를 끌어냄. <펄프 픽션> 4. 두 개의 법칙 1) 180도 법칙. 5. 편집과 스토리텔링 6. 몽타주 7. 장면 전환의 방식들
영알못
4.0
편집에 대해 맛보기 해볼 수 있었던 책!
KH
2.5
<The cutting edge> 다큐멘터리 내용과 너무 유사해서 김형석 저자의 개인적 기술이 어디에 있는가 찾게 된다.
민수한
3.0
중반부 편집의 역사 파트가 제일 재밌음 편집은 역시 외주를 맡겨야겠다는 확신을 얻음
파라
3.5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기본에 충실한
this mortal coil
2.5
거 책은 깔끔하고 좋은데, 오타가 너무 많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예시로 든 영화장면들은 매우 적절하고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됨
서준영
3.5
저자의 말대로 족집게 강의 같은 기분이었지만 더 깊은 탐구의 첫 발로서 충분한 개론서였다고 생각한다 !
민트초코랑그린티미만잡
5.0
책이 얇은데 내용은 알차서 좋았음 아는 만큼 보인다고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아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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