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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오스틴 클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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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
오스틴 클레온 · 2013
166p
머릿속에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되살리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책. '글 쓰는 아티스트'이자 창의적이며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인 저자 오스틴 클레온은 이 책을 통해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아주 단순한 방법과 적은 노력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굳은 머리 속에서 끄집어 낼 수 있다고 전한다. 아티스트들은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카피하는 것일까. 저자는 누구라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단,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하지 말고 당장 자기 책상 위에 책을 읽거나, 인터넷이라도 검색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만의 도둑질 파일`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뭔가 참고할만한 정보를 발견했다면 무조건 기록해야 한다는 것. 이런 파일을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가 열어보면, 도둑질 파일은 당신만을 위한 생명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면, 최소한 그 사람인 `척`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척`이 모여 진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종국엔 진짜로 만들 것이기 때문. 단, 단순한 카피가 아닌, 카피 너머의 생각들까지 훔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외에도 디지털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두 손으로 종이에 끼적이기,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곁다리 작업과 취미를 가질 것, 사람들과 공유하기, SNS 의 장점을 최대할 활용할 것. 질릴만큼 꾸준히 할 것 등의 현실적인 10가지 조언을 던진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예술은, 도둑질이다_파블로 피카소 아이디어와 창의력에 대한 도서들은 시중에 넘쳐난다. 하지만 대부분 명석한 두뇌를 가진 위대한 인재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다양한 사례를 진부하게 열거할 뿐, 그들이 이 같은 놀라운 아이디어를 어떻게 머릿속에서 길어 올렸는지에 대한 과정까지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그런데 최근 머릿속에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되살리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책,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이 출간됐다. 저자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거주하고 있는 `글 쓰는 아티스트`이자 창의적이며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크리에이터다. 그가 신문이나 책에서 단어를 발췌하고 변형시켜 창조한 기발한 책 《뉴스페이퍼 블랙아웃: Newspaper Blackout》은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 상으로 더욱 활발하게 많은 독자와 대중들과 소통하는 그는 구글, 이코노미스트, TEDx,SXSW 등 글로벌 기업과 언론, 단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창조성에 대한 주제로 연사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책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을 통해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아주 단순한 방법과 적은 노력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굳은 머리 속에서 끄집어 낼 수 있다고 전한다. 아이디어에는 계보가 있다. 성경에서는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전도서 1:9)라고 했으며, 영국의 락 스타 데이비드 보위는 “내가 공부해야 할 단 하나의 예술은 뭔가 훔쳐올 만한 게 있는 예술이다.”라 했다. 저자는 이 점에 착안해 “당신이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자신의 창작물이 완벽하게 오리지널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그럼 더 이상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려는 헛된 노력을 그만둘 수 있다.”라고 전한다. 저자는 그 이유를 우리가 `참신한 아이디어`라 일컫는 것은 사실 모두 과거 아이디어들의 합체 혹은 리믹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모든 아이디어에는 그것의 원천, `계보`가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나 자신`이라는 존재 역시 `어머니`와 `아버지`의 리믹스이며, 좀 더 따져보면 부모님 위의 수많은 조상들의 계보가 지금의 자기 자신을 창조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족의 계보처럼 아이디어에도 계보가 있다. 우리 주변의 친구, 좋아하는 음악, 읽을 책과 영화 등 모든 요소가 아이디어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런 아이디어의 좋은 소재를 마구잡이로 수집하기보다 자신의 취향과 선택에 맞게 모으고, 선택하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말한다. 아티스트처럼 `훔치는` 다양한 방법 그렇다면 아티스트들은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카피하는 것일까. 저자는 누구라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단,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하지 말고 당장 자기 책상 위에 책을 읽거나, 인터넷이라도 검색하라고 이야기한다. “뭘 찾고 공부해야 되지?”라는 망설임은 그만 접고, 그냥 찾고 공부하는 것이 바로 아티스트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것. 그리고 `나만의 도둑질 파일`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종이 노트여도 상관 없고, 디지털이라도 좋다. 뭔가 참고할만한 정보를 발견했다면 무조건 기록해야 한다는 것. 이런 파일을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가 열어보면, 도둑질 파일은 당신만을 위한 생명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면, 최소한 그 사람인 `척`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척`이 모여 진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종국엔 진짜로 만들 것이기 때문. 당장 카피(copy)를 시작하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위대한 밴드 비틀스도 커버밴드(유명밴드의 곡을 흉내 내어 연주하는 밴드)로 시작했다. 당신이 사랑하고, 영감을 주는 것에서 카피를 시작하면 된다. 단, 단순한 카피가 아닌, 카피 너머의 생각들까지 훔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외에도 디지털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두 손으로 종이에 끼적이기,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곁다리 작업과 취미를 가질 것, 사람들과 공유하기, SNS 의 장점을 최대할 활용할 것. 질릴만큼 꾸준히 할 것 등의 현실적인 10가지 조언을 던진다. 이 책은 비단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에 활력과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책으로, 작년 초 미국에서 출간되어 현재까지 약 52주 동안 분야 10위 권을 놓치지 않는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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