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느낄 나이
숲의 새 주인
어머니의 용맹스러운 기사
더러운 아이
모든 바퀴의 종점
토굴할매
숲 속의 전투
학교에서
편지 심부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간
풍뎅이영감
여자의 마음
비 오는 날
행운이 가져온 혼란
사랑이란 귀찮은 것
이별이 슬픈 까닭
검은제비는 잘 있는가
노란네모
보통 아이, 특별한 아이
골방 속에 갇힌 삶
외팔이 하상사
망할 놈의 야유회
숲 속에서의 방랑
돌아온 탕아
계속되는 이야기
책 뒤에
개정판을 내며
아홉살 인생
위기철 · 소설
260p

지은이가 스물아홉해 살아오면서 느끼고 배웠던 인생이야기를 아홉 살짜리 주인공을 통해 정리한 책. 가파른 세상을 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유머와 재치로 삶의 의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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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4.0
나는 태어날까 말까를 내 스스로 궁리한 끝에 태어나지는 않았다. # 첫 문장이 유명한 작품/소설 3
미지의세계
3.0
"가난하다고 해서 모두 불쌍한 것은 아니야. 가난한 것은 그냥 가난한 거야. 가장 불쌍한 사람은 스스로를 불쌍하다고 생각한 사람이야."57p 21.05.25
조현우
3.0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추천으로 봤던 책!
종이
3.5
아홉살에 읽고 공감을 했었다 그 시기에도 인생이란게 있었던건지ㅋㅋㅋ
김예지
4.5
한국판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두 책 모두 이희재 만화가의 그림으로 그려졌기 때문인지 더더욱 비슷한 느낌을 준다.
박기현
3.5
엄마 아빠가 슈퍼 히어로처럼 느껴지던 시절.
샌드
3.0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자연스럽게 그려냅니다. 아마도 이때 유행했던 어린이 도서들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와서 보면 많은 게 달라져 있을 듯한 작품이지만 그 때의 감성을 이보다 더 잘 담아낸 책은 드물 것입니다.
래르미
5.0
내 나이 아홉살 쯤 읽었었던 것 같은데, 아홉살 인생을 아홉살에 읽었던 건 참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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