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인의 말
1부
얼음 만들기 |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 흰 커튼 | 친구를 만나러 간다 | 실내화 | 풍뎅이 | 양송이수프 | 국립중앙도서관 | 이 책에는 | 내가 말을 할 때 |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그게 무슨 소린지 | 주택이 끝나는 곳 | 머릿속에서 수건을 꺼낸다 | 나무 상자 | 하지 | 성묘객들은 밝은 옷을 입는다 | 성탄절이 이상하다 | 표시를 할게 | 풀에 베이지 않도록 | 정오의 총알
2부
시간관념 | 도마를 보여줘 | 매미가 울었다 | 기웃거리는 사람 | 종이컵 | 오늘의 자연 분해 | 아무것도 없는 묵념 | 출장 | 누가 나오기로 했는지는 모른다 | 이 비 | 소년 | 눈이 굳어지기 전에 | 가볍게 걷기 | 초록과 조금 더 어두운 초록과 | 시내로 나가면 어떠니 | 장위동으로 갔다 | 드라이클리닝 | 브로콜리 유튜브
3부
X | 22:22 | 개미는 그만두지 않는다 | 서울 그리고 겨울 | 휴관 | 머그컵 | 맨발 | 클랙슨 | 노트 | 스노우사파이어 | 왜 벤치에 페인트를 칠하나 | 통화
해설
반전의 시간 · 이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