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n3.5과장된 인물들의 행동과 선 굵은 작화. 만화로서의 매력이 차고 넘친다. 그리고 어차피 조조가 어떤 인간인지는 다른 매체에서 많이 나오니, 대놓고 간웅으로 그려도 느와르 같은 맛이 있었을 것 같다.좋아요6댓글0
김성호의 씨네만세4.0<삼국지>를 새로 해석한다는 건 인생을 보는 제 나름의 주관이 있음을 뜻한다. 나는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게 즐겁다. 심지어 이렇게 멋진 이야기라면야.좋아요1댓글0
유권민
4.5
등장인물의 대부분이 끝내주게 멋있었다. 작화와 연출은 능히 만인지적이라 불리움에 손색없다.
Shon
3.5
과장된 인물들의 행동과 선 굵은 작화. 만화로서의 매력이 차고 넘친다. 그리고 어차피 조조가 어떤 인간인지는 다른 매체에서 많이 나오니, 대놓고 간웅으로 그려도 느와르 같은 맛이 있었을 것 같다.
John Doe
순욱의 죽음에 조조가 잘못이 없는 것처럼 그려놨다고?! 나의 빈 그릇 이야기는 그렇지 않아…
히스토리에
3.5
또 하나의 승자 신격화 만화
유재천
4.5
조조빠의 탈을쓴 고도의 유비빠
진피차
1.0
아무리 창작물이라지만... 총체적으로 조조 띄워주기가 너무 심해서 거부감이 듦.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삼국지>를 새로 해석한다는 건 인생을 보는 제 나름의 주관이 있음을 뜻한다. 나는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게 즐겁다. 심지어 이렇게 멋진 이야기라면야.
박정모
4.0
조조가 주인공이니 그것만으로도 마스터피스. 적벽대전. 한중왕. 유학 등 기존 삼국지를 뛰어넘은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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