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과거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이자 공공박물관을 최초로 개장한 나라, 영국.
박물관과 먼저 친해지는 런던 기행을 떠나다
배낭여행의 성지, 유럽. 그중에서도 모든 여행자들의 꿈인 런던!
영화, 소설, 뮤지컬 등 분야를 망라하는 문화의 강자, 영국에서는 그 명성만큼이나 수많은 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다.
많은 나라가 박물관의 전시를 통해 국가를 홍보하고 역사를 보여주기 때문에, 박물관은 그 나라를 살펴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래서 짧게 머무는 여행자들은 박물관에 들러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많은 박물관, 미술관을 둘러보다 보면 궁금증이 생긴다.
영국박물관의 캐스트 코트들은 복제품일까, 진품일까?
이집트의 로제타 석은 어떻게 머나먼 런던에 와 있는 것일까?
V&A에 왜 루부탱의 힐이 있을까?
왜 런던의 유명한 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일까?
이 수많은 전시품들은 어디서, 어떻게 이 런던으로 오게 되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뿐만 아니라,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V&A 박물관, 테이트 브리튼과 테이트 모던까지. 런던을 대표하는 5개 박물관이 어떻게 세워졌는지부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별적인 그림 설명은 물론, 박물관과 먼저 친해지는 런던 박물관 기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