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3.5대체로 예상가능한 결말이었지만, 12가지 모험과 은근히 연결시킨 부분이 즐거웠다. 특히 외양간, 케르베로스는 재밌게 보았다. 헤스페리데스, 히폴리테는 본래 그리스신화와 연결짓는 아이디어긴 재밌었다.좋아요1댓글0
1. 네메아의 사자 2. 레르네의 히드라 3. 아르카디아의 사슴 4. 에리만토스의 멧돼지 5. 아우게이아스 왕의 외양간 6. 스팀팔로스의 새 7. 크레타 섬의 황소 8. 디오메데스의 말 9. 히폴리테의 띠 10. 게리온의 무리들 11. 헤스페리스의 사과 12. 케르베루스를 잡아라
차노스
3.5
가벼운 추리, 유쾌한 모험
두드맨
3.0
20221113 헤라클레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단편집. 그냥 그랬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음.
장영은
3.5
대체로 예상가능한 결말이었지만, 12가지 모험과 은근히 연결시킨 부분이 즐거웠다. 특히 외양간, 케르베로스는 재밌게 보았다. 헤스페리데스, 히폴리테는 본래 그리스신화와 연결짓는 아이디어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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