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에는 이제 눈이 내리지 않는다 누가 꽃피는 봄날 리기다소나무 숲에 덫을 놓았을까 상속 딸기 도둑 내가 살았던 집 태양의 서커스 아내의 상자 해설 | 연기하는 유전자의 무의식에 대하여 (김동식) 작가의 말
조성호
3.5
군대있을 때 읽었는데 기억이...
인리토마스
5.0
[누가 꽃피는 봄날 리기다 소나무 숲에 덫을 놓았을까]의 마지막에 진짜 지독하게 아팠다.
해랑사
3.5
딸기 도둑, 내가 살았던 집... 은희경의 소설은 읽는 사람을 지독한 외로움 속으로 밀어 빠뜨려 버린다.
강동1
3.0
뭔가 씁쓸하지만 계속 읽게 되고 그러다보면 한 편을 다 읽고 그렇게 다음 편을 계속 읽다 보니 어느새 한 권을 다 보게 되었다
노예찬
4.5
문장을 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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